경계의 자유

박민경展 / PARKMINKYUNG / 朴敏京 / craft.mixed media   2014_1201 ▶ 2014_1213

박민경_Free-Boundary_혼합재료_75×50cm_2014_부분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2014 감만창의문화촌 입주작가 릴레이展

후원 / 부산문화재단_감만창의문화촌

관람시간 / 09:00am~06:00pm

감만사랑방 갤러리 GAMMAN ART CENTER 부산시 남구 우암로 84-1 Tel. +82.51.745.7248 gamman.busanartspace.or.kr

경계가 해체되고 기존 장르의 속성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 미술에서 뿐 아니라 문화 전반에 나타나는 특성 중의 하나이지만 전통성을 지키면서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이다. 섬유 특유의 재질적인 감촉과 재료로부터 연유한 특성은 시각적인 내용 뿐 만 아니라 작업에서 진지하고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현상을 새롭게 표현하는 것이 작가정신이라 생각한다. 한올 한올 엮어가는 태피스트리는 나의 기억이고, 나의 얼굴이며, 나의 미래인 것이다. (2014. 12.1.) ■ 박민경

박민경_Variation Ⅱ_태피스트리_120×80cm_2014
박민경_Naturalism 01_태피스트리_180×120cm_2014
박민경_Free-Boundary 01_혼합재료_50×50cm_2014
박민경_Free-Boundary 02_혼합재료_110×80cm_2014
박민경_Free-Boundary 03_혼합재료_75×50cm_2014
박민경_Free-Boundary 04_혼합재료_50×50cm_2014

Vol.20141208g | 박민경展 / PARKMINKYUNG / 朴敏京 / craft.mixed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