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DOUBT

제47회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展   2014_1215 ▶ 2014_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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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4_1215_월요일_06:00pm

참여작가 권상운_김도은_김라빈_김보민_김사윤_김소지 김시내_김연수_김유정_김은희_김준겸_김현애 김현준_박다현_박령혜_박재민_박정민_박지영 박창환_박혜정_박효은_백수현_백승훈_신민영 신아영_양성수_여민지_오가현_우미란_유소연 유은진_윤지환_이다은_이새미_이승은_이정원 이정은_이한결_임채일_장다연_장병도_전민지 정지선_조명학_차홍길_천은하_최윤소_최윤희 최은희_태병은_한영준_허태민_황유정

기획 / 제47회 계명대학교 서양화과 졸업준비위원회

관람시간 / 09:00am~06:00pm

극재미술관 대구시 남구 명덕로 104(대명동 2139-11번지)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동산관 Tel. +82.53.620.2123 web.kmu.ac.kr/arts

秋收萬顆子 ● '가을에 알곡 만개를 거둔다'는 결실의 계절에 계명(啓明)의 미술학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작품 으로 졸업전시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큰 꿈을 가지고 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간의 학업을 마무리하는 졸업 전을 갖게 되었습니 다. 법정(法頂)스님은 '일의 과정에서, 길의 도중에서 잃어버린 초심(初心)을 회복하여 아름다운 마무 리를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말씀하셨습니다. 힘들고 어려움도 많 았습니다만 미래의 훌륭한 Artiste가 되기 위하여 노력한 결실을 이제 자신 있게 여러 사람들 앞에 내 놓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미숙(未熟)한 점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이들에게 내재(內在)된 잠재성(潛 在性)과 가능성은 가까운 장래에 세계미술계를 움직일 거목(巨木)으로 성장하리라 '의심할 여지'(no doubt)가 없습니다. 학업(學業)과 창작(創作)에 정진(精進)해준 졸업생들에게 먼저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들에게 가르침을 통하여 꿈과 이상(理想)을 심어주신 교수님들과 한없는 사랑으로 물심양면(物心兩面) 보살펴주신 학부 모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부디 오셔서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하여 최선을 다하는 졸업생들에게 이들의 앞날을 위 하여 따뜻한 격려와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장 콕도(Jean Cocteau)가 한 말처럼 이제 졸업생 여러분들의 무지개를 전속력으로 돌리시기를 바 랍니다. A toute vitesse tournez votre arc en ciel! ■ 이유경

권상운_Untitled #dot 1. 2_캔버스에 유채_161.7×130.3cm 김도은_10th July, 2013_캔버스에 유채_162.2×112.1cm 김라빈_Untitled_혼합재료_162×130cm
김보민_Silence-3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잉크, 파스텔 연필_162.2×97cm 김시내_그의 공간도 그녀의 공간도 아닌Ⅱ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2×97cm 김사윤_extravaganza_디지털 프린트에 유채_102×155cm
김은희_Shadow - 休_캔버스에 유채_162.2×112.1cm 김준겸_Sugarverry_캔버스에 유채_111×163.2cm 김현애_열정 #passion_캔버스에 혼합재료, 아크릴채색_130×162.2cm
신민영_꿈 no.2_혼합재료_162.2×97cm 박효은_일상 ll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2×97cm 박다현_공기와 숲의 광학적 변이들#2Optical variations between Air and Forest #2_ 캔버스에 유채_130.1×162.2cm
김현준_불청객_가변설치 박령혜_plastic #01-1_혼합재료_50×50cm 박재민_HURT_왁스, 잉크, 파라핀, 유리, 거울_150×110×40cm
박정민_Midsummer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 박창환_Untitled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 박혜정_사람_캔버스에 유채_145.5×97cm
박지영_defense mechanism_캔버스에 유채_가변크기 이정원_Diagram #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40×140cm 오가현_사람들 - 1_캔버스에 유채_272.7×218.1cm
신아영_Untitled#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40×140cm 백수현_봄 여름 가을그리고 겨울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62.3cm 여민지_Aqua #2_캔버스에 유채_162×97cm
윤지환_가족 2_캔버스에 유채_162.2×112.1cm 유소연_몽환_캔버스에 유채_162.2×112.1cm 유은진_Return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
이새미_Blossom #2_캔버스에 혼합재료_162.2×112.1cm 이다은_조화_패널에 아크릴채색_89×51cm 이승은_시간 속의 부재적 존재들 Absent presence in time #1_캔버스에 유채_112×160cm
이정은_Hide behind a wall #2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 이한결_좋은 날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91cm 임채일_Moi #1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
전민지_늪 #2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 장병도_무제_캔버스에 유채_162.2×112.1cm 장다연_Urban cat #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2.1×162.2cm
정지선_해변_캔버스에 유채_112.1×162.2cm 조명학_FREE# : 연인_캔버스에 유채_130×161.5cm 차홍길_산골짜기_캔버스에 유채_162.2×112.1cm
천은하_窓 #?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 최윤소_Gray#1 Free-Curved-lin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30.3cm 최윤희_제24호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40×270(27×35)cm
백승훈_독백_혼합재료_300.1×480.2cm 양성수_Part II. StarGate_혼합재료, 미디어 파사드_90×90×50cm, 00:06:33 김연수_Flashback_필름에 디지털 프린트_90×130cm
최은희_순수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 김소지_Blind #1_캔버스에 유채_137×137cm 태병은_몽어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크레용_97×162.2cm
한영준_Red #2 zest_캔버스에 유채_162.2×97cm 황유정_doodle #1_혼합재료_162.2×130.3cm 허태민_Calmness_캔버스에 유채_97×324cm
김유정_Pumpkinism #3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93.9×130.3cm 우미란_Foundation_캔버스에 유채_280×110cm

Vol.20141215c | NO DOUBT-제47회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