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시간을 입다 Nature. Weathered over time

박성녀展 / PARKSUNGYU / 朴聖女 / painting   2015_0115 ▶ 2015_0204 / 일,공휴일 휴관

박성녀_자연.시간을 입다.8_장지에 채색_80×130cm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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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녀 홈페이지_www.cyworld.com/qkrtjdsu

초대일시 / 2015_0115_목요일_06:00pm

관람시간 / 09:00am~06:00pm / 일,공휴일 휴관

렉서스갤러리 Lexus Gallery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48 (지산동 1000-1번지) Tel. +82.53.770.7551

나의 내면 속에는 실경 속 자연과 조금 다른 자연이 있다. 그것을 멈춘 걸음으로 지켜보면 어찌 살아가야 할지... 조용히 그리고 자연스레 느낄 수 있게 보여준다. 살아가는 것과 죽는 것 그리고 다시 시작 하는 것에 대해...그것이 인간 곧, 나의 삶과 그리 다르지 않다고... 좀 여유 있게 느껴 보라고 그리고 좀 천천히 바라보라고 급하게 뛰고 달리다 보면 작은 기쁨을 볼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다. 작은 기쁨을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 우린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 박성녀

박성녀_자연.시간을 입다.1_장지에 채색_35×22cm_2014
박성녀_자연.시간을 입다.2_장지에 채색_61×91cm_2014
박성녀_자연.시간을 입다.4_장지에 채색_50.3×72.5cm_2014
박성녀_자연.시간을 입다.5_장지에 채색_60×30cm_2014
박성녀_자연.시간을 입다.6_장지에 채색_60×30cm_2014
박성녀_자연.시간을 입다.7_장지에 채색_50×130cm_2014
박성녀_자연.시간을 입다.9_장지에 채색_27.3×27.3cm_2014

The nature I feel inside my heart is different from the reality. When I stop and look at it, I question life. By looking closely, we see that nature is about life, death and rebirth. The circle of human life is reflected in our environment. Looking at the natural world shows us how life should be lived. ● If we run through life with our eyes closed we miss the small pleasures. When we take the time to enjoy these small pleasures, we feel at ease and can start to enjoy life. ■ PARKSUNGYU

Vol.20150115d | 박성녀展 / PARKSUNGYU / 朴聖女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