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코프만 Jacques Kaufmann & 와바 WABA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2015 상반기 기획展   2015_0228 ▶︎ 2015_0818 / 월요일 휴관

워크숍 / 2015_0228_토요일_01:00pm

『자크 코프만 Jacques Kaufmann』展 장소 / 돔하우스 중앙홀, 갤러리 1 『와바 WABA』展 WABA(World Association of Brick Artists) 울라 비오티 Ulla Viotti_프리츠 베링 Fritz Vehring 쟈크 코프만 Jacques Kaufmann 로버트 해리슨 Robert Harrison_구엔 히니 Gwen Heeney 장소 / 돔하우스 갤러리 2

주최 / 김해시 주관 / (재)김해문화재단 클레이아크김해 협찬 / 삼한 C1 후원 / 주한프랑스대사관_주한미국대사관 주한스위스대사관_주한영국문화원

관람료 / 성인 2,000원 / 청소년,군인 1,000원 / 어린이 500원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CLAYARCH GIMHAE MUSEUM 경남 김해시 진례면 진례로 275-51 Tel. +82.55.340.7000 www.clayarch.org

자크 코프만: 자연의 속성과 작용에 역동하는 미적 에너지 ● 『자크 코프만 Jacques Kaufmann』展은 지난해 9월말부터 11월 중순까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에서 있었던 약 6주간의 비지팅 아티스트 프로그램과 올해 1월말부터 전시 개관에 이르는 약 4주간에 걸친 전시 워크숍을 통해 이루어진 프로젝트이다. ● 자크 코프만은 모로코 태생으로 프랑스와 스위스에서 도자 작가로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스위스 브뵈 응용미술학교 도자공예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지난 40년간 벽돌, 기와 등과 같은 건축도자 매체를 작품의 주요 재료로 사용함으로써 건축도자가 가진 예술적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실현시켜 온 작가이다. 특히, 도자 매체에 대한 섬세한 실험들을 통해 도자의 재료적 본성을 탐구하고, 그로부터 철학적 성찰을 이끌어 내는 작업을 해왔다. 그는 도자 작업 과정에서 "Nature"(자연, 본성)의 문제에 끊임없이 접근하고자 하였는데, 그러한 시도는 흙, 불, 물, 공기 등 자연의 속성과 작용, 그리고 그것들의 결합을 통해 만들어지는 특수한 효과를 통해 이루어졌다. ● 건축도자 작품은 그 매체의 특성상, 물질적인 측면이 훨씬 더 강하고 압도적이어서 개념적 내용이나 주제가 잘 드러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자크 코프만의 작업은 매체의 물질적인 특성을 통해 깊이 있는 개념적 측면에까지 다다르고자 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그는 도자 작업을 통해 '변형'의 현상학을 보여주며, '우연'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시간', '기억', '역사'를 도자 작업과정에 담았다. 또한 그는 작품을 통해 우리의 '선입관'을 깨뜨리고, 아주 견고해 보이는 것이 일순간 무너지고 사라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자크 코프만_스파이럴 기氣 SPIRAL QI_대나무, 점토_12×7×7m_2015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돔하우스 중앙홀에 대나무와 기와로 설치된 가로 12미터, 높이 8미터에 달하는「스파이럴 기(氣)」와 김해 분청도자를 재해석한「분청 벽」,「분청 나뭇가지들」,「분청 멜론」등이 있다. '기' 라는 한국적인 개념을 형상화한 원형홀 설치작품「스파이럴 기」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돔하우스의 건축적인 특성(작가는 돔하우스 중앙홀을 간결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한 결과 4가지의 키워드를 찾아냈다. 그것은 원형, 천정의 자연광, 거대한 높이, 1층과 2층을 휘감아 관통하는 순환적 움직임이다.)이 반영된 것으로, 그 공간만을 위해 설계된 장소 특정적인 미술(Site-specific art)이다. 공간에 대한 실제적 경험을 가능케 하는 이 작품은 역동적인 움직임을 기반으로 높은 곳을 향한 열망을 보여 준다.. 분청기법을 벽돌에 접목하여 능동적인 재해석 작업을 거친 분청 벽」, '통과할 수 있는 벽'은 작가가 직접 만든 벽돌들을 쌓아 만든 것이다. 공장에서 생산된 벽돌과는 달리 각각의 벽돌 안에 최대한의 빈 공간을 불어넣으면서 제작되었다. 이 빈 공간들은 자체의 불규칙성으로 인해 시각적으로 다공성과 개방성의 느낌을 창출해내고 있다. 김해 지역에서 발달한 분청 도자의 전통을 접목하여 제작한 또 다른 작품들,「분청 나뭇가지들」,「분청 멜론」은 김해 지역의 특산품인 '멜론'의 껍질과 형태를 작품의 모티프로 사용하였다. 쟈크 코프만은 분청기법을 "장식을 위한 자유로운 방식", "자유를 향한 가능한 수단" 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자신의 작업태도와도 매우 부합한다고 이야기 한다. ● 또 다른 그의 작품으로 2013년에 제작한「유연한(ductile)」이 있다. 릴리 랑주 르 샤(Lili Range le Chat)와의 협업작품인 이 영상 설치작업은 세상의 기원 및 이와 관련된 모든 다의적 표현을 가리키면서, 흙을 원초적 재료로 환기시킨다. 그리고 제목으로 선택된 '유연한' 이라는 단어는 어떤 물질이 손상되지 않으면서 형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호흡과 태아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여성의 배가 보이는 영상에는 유연성 속에 몸과 몸의 부딪침이 펼쳐지고, 피부는 고정되지 않은 채 끊임없이 변형되고 늘어난다. 이 영상에 대한 화답으로 자크 코프만은 한국의 전통 달 항아리를 차용하여 여성의 배를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관람객이 직접 눈을 감고 작품을 회전하며 상징화된 '배'를 만져볼 수 있다. ●『자크 코프만 Jacques Kaufmann』展은 자크 코프만이 도자작가로서 40년간 쌓아온 그간의 작품세계를 집대성하는 자리로서, 현대도자와 건축도자 영역에서 그가 구축해 온 독보적인 발자취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울라 비오티_발굴 Excavation_벽돌, 자연석, 대나무_160×532×955cm_2015

와바: 건축도자와 예술사이-건축의 아이콘에서 삶의 메타포로 ● 와바(WABA)는 예술적 매체로서 벽돌을 인식하며 그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신념을 지속적인 활동으로 담아내고 있는 예술가 모임이다. 모임의 시초는 1998년 『옐로우 브릭 로드 Yellow Brick Road Symposium and Conference』 (구엔 히니의 주도로 울버햄튼 대학교(University of Wolverhampton)와 영국의 여러 벽돌회사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심포지엄에서 울라 비오티, 로버트 해리슨, 구엔 히니 그리고 쟈크 코프만의 만남이 이루어졌으며, 건축도자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벽돌을 작품에 사용하는 예술가 모임으로 발전하는 단초가 되는 심포지엄이다.)에서 구엔 히니(Gwen Heeny, 1954~ )와 울라 비오티(Ulla Viotti, 1933~ )가 만나 벽돌을 작품에 사용하는 예술의 구상과 전망에서 시작한다. 이 심포지엄에 참가했던 로버트 해리슨(Robert Harrison, 1954~ )과 자크 코프만(Jacques Kaufmann, 1955~ )을 비롯하여 이들은 1980년대부터 벽돌을 사용하는 여러 컨퍼런스와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었다. 이후 2001년 프리츠 베링(Fritz Vehring, 1944~ )이 독일 브레멘에서 진행된 심포지엄과 전시를 통해 합류하기에 이르고, 벽돌을 사용하는 예술가 모임이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와바' 라는 명칭이 처음으로 언급된 것은 2006년 라트비아(Latvia) 리가(Riga)에서 있었던 세계도자협회(International Academy of Ceramics) 정기총회에 이르러서이다. 와바 창립 후 첫 번째 공식 심포지엄과 전시는 2011년 덴마크의 쇠네르보르(Sønderborg)시에서 페터슨 타일(Petersen Tegl A/S)社(울라 비오티는 1990년부터 페터슨 타일社와 작업하였다. 이 회사의 Kolumba 벽돌은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Pritzker Prize)을 수상한 스위스의 건축가 페테 춤토르(Peter Zumthor, 1943~ )가 독일 쾰른의 콜룸바 미술관(Kolumba Museum)을 건축할 당시 사용한 벽돌이다. 벽돌 디자인에서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벽돌회사와 건축가가 긴밀하게 협력한 것으로 유명하며, 미술관의 이름을 따 이후 벽돌은 페터슨 타일의 '콜룸바 벽돌'로 불린다.)의 주최로 열렸으며, 결과물을 캐트린 마인드벽돌박물관(Catrinesminde Brick Museum)에서 전시한다. 이번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 개최하는 와바의 전시는 우리나라 황토벽돌 전문회사인 삼한C1社에서 후원한 벽돌로 제작되었다. 세계 유일의 건축도자전문미술관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 울라 비오티는 60여 년간 벽돌을 주제로 다양한 장소와 공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현역 작가이다. 이번 전시에는「발굴 Excavation」을 주제로 벽돌과 대나무, 자갈을 이용한 설치 작업을 진행한다. 고고학적 발굴의 개념을 신비하고도 시적인 정원으로 시각화한 이번 작품은 2,500여 장의 실버 벽돌이 주재료이다. 벽돌을 매개체로 형상화된 '발굴된 정원'이라는 테마는 인류 초기의 문명을 상징하며 중심부에 서 있는 피라미드 형상은 바닥에 누워 있는 삼각형과 실제와 그림자의 관계를 형성한다. 벽돌로 쌓은 사각형의 구획과 수직으로 뻗은 대나무는 건축적 요소로서의 공간과 기둥을 상징하고, 중심축을 이루며 곧게 뻗은 하얀 자갈길 역시 고대 건축을 표현하는 아이콘이다.

프리츠 베링_미궁 Labyrinth_벽돌, 스피커 12개_535×830×177cm_2015

절제된 둥근 타원형의 형태를 통해 관조적인 미감각을 한결같이 선보였던 프리츠 베링은 4,700여 장의 벽돌을 사용하여 높낮이가 다른 담장으로 둘러싸인 미로방식의「미궁 Labyrinth」을 선보인다. 미노타우로스(Minotauros)를 세상으로부터 격리시키고자 축조되었던 다이달로스(Daedalus)의 '미궁'이 모티브이다. 신화에서 미궁은 반인반수의 미노타우로스를 가두어 빠져나올 수 없도록 하는 것이었다면, 베링의 미로는 수없이 꺾이며 이어지는 좁은 길을 통해 인생을 비유한다. 협업가 안진아의 현대음악은 꺾이는 지점마다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며 관람객을 점점 더 깊은 미궁 속으로 인도하고, 관람객은 되돌아 나올 수밖에 없는 막다른 길인 여정의 끝에서 베링 작업의 표상과도 같은 둥근 타원형의 대상을 만난다. 베링의 미로는 관람객을 천천히 걷게 하고 사색하게 하며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장치로 작용한다.

로버트 해리슨_원초적 벽돌 Elementary Bricks_ 벽돌, 구리 튜브, 철망, 파이프 청자, 분청, 옹기, 화강석_600×1000×240cm_2015

로버트 해리슨의「근본적 벽돌(Elementary Brick)」은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불구불 이어지는 벽돌 더미, 나선형의 탑, 그리고 지그재그로 상승 하는 굴뚝이다. 바닥의 구불거리는 선을 따라 쌓아 올린 벽돌 더미의 공간 점유는 관람객이 작품을 선회하도록 이끌고, 형태를 잡아주는 철망의 내부를 벽돌로 가득 채운 굴뚝의 존재는 한순간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형강관을 자르고 이어 붙인 스택(stack : '양철이나 슬레이트 따위를 둥글게 말아 이어 만든, 높게 솟은 굴뚝'을 일컬음.)에 이르면 시선은 열린 공간으로 수직으로 상승 한다. 청자, 분청, 옹기, 화강석 등 지역에서 발견된 사물들을 벽돌과 어우러지게 배치하여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작품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점은 장소 특성적 설치 성향을 보이는 작가의 특성을 나타내기에 모자람이 없는 부분이다. 아치, 굴뚝 등 건축적 모티브를 벽돌, 철망, 동관 등 다양한 성질의 재료를 결합하여 형상화함으로써 물성의 충돌과 공간 속에서의 대립을 표현한다.

구엔 히니_작업실 프로젝트 The Laboratory Project_미소성 벽돌, 나무박스_가변크기_2015

구엔 히니는 굽지 않은 젖은 벽돌 (green brick)을 이용하여「작업실 프로젝트(The Laboratory Project)」(1998년 저서 Bricks를 발간하여 예술적 매체로서의 벽돌의 다양한 존재방식을 조명해 내었던 작가는 최근 'Laboratory 작업실'에 대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Laboratory를 실험실이 아닌 작업실로 번역한 이유는 라틴어 어원 Laboratorium이 laborare 'to labour'에 근거한다.)를 소개 한다. 작가에게 작업 실은 예술적 영감이 구체적 옷을 입는 창조적 공간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 공간 자체를 작업 과정의 시간을 내포하는 장소로 변화시키는 작업이다. 이번 한국 체류 기간에 받은 시각적 경험인 네모나게 우뚝 솟은 건물과 대조를 이루는 산(山)의 유기적 곡선, 벽돌 공장 자동화 생산 라인의 강제된 컨베이어 벨트와 무한 반복적인 로봇 팔의 움직임이 어떻게 예술적 영감으로 작용하여 조형화에 이르는지를 펼쳐 보인다. 젖은 벽돌을 쌓아 올린 가장 큰 덩어리는 공제선(空際線)을 표현하고, 선을 형상화하기 위해 깎인 채 더미를 이룬 흙더미는 또 하나의 산의 형상으로 덩그러니 바스러지고 있다. 철제 선반 사이로 이번 작업에 사용한 목재 틀과 도구, 흙, 안료들이 작업실의 풍경을 만든다.

자크 코프만_떨리는 벽 Mûr frisson_벽돌_20×1000×200cm_2015

자크 코프만은 주어진 공간에서 재료로부터 받은 영감에 반응하며 공간·재료·작가가 만드는 역학을 바탕으로 작업한다. 재료의 물성에 대한 열정은 도자예술가로서 흙의 무한한 가능성에서 비롯된 것이다.「떨리는 벽(Mûr Frisson)」은 전시공간을 양분하여 10미터를 가로지르며 2미터 높이로 서 있다. 안과 밖의 경계인 벽의 정의를 가뿐히 거슬러 어디까지가 안이고 어디서부터 밖인지 경계를 무너뜨린다. 차곡차곡 쌓아가던 벽돌은 어느 한 지점부터 어슷하게 조적되며 표면의 떨림을 표현한다. 작가에게 떨림은 신체 감각적, 감정적 상태 변화의 첫 징후이다. "떨림, 그것은 변화의 시작이다. (Le fisson, c'est le début d'un changement d'état.)" 작품에 사용된 1,500장의 검은 색 벽돌은 작가의 에너지를 거쳐 물리적 성질 너머 은유의 벽으로 거듭난다. ● 벽돌은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건축재이다. 벽돌 한 장을 손으로 집어 드는 순간 건축은 시작된다. 벽돌은 그래서 가장 인간적인 건축재이기도 하다. 브루넬레스키(Filippo Brunelleschi, 1377~1446)가 피렌체에서 돔을 설계하고 벽돌로 내부를 쌓아올린 르네상스(Renaissance)에서 벽돌은 인간을 대변하고, 20세기 초 뉴욕의 스카이라인은 벽돌로 구축되고 화려한 테라코타 장식으로 찬란한 문명을 증거 하지만, 21세기 도시 경관은 철골, 강판, 그리고 유리 파사드(façade)로 대체되고, 내진설계와 비정형건축을 실천하는 후기산업화사회를 살아가는 오늘날에 벽돌은 과거의 향수를 자극할 뿐이다. 그럼에도, 가장 친숙한 건축재로 여전히 세상 어디에서나 생산되고 집을 짓는 친근한 건축재인 벽돌의 존재는 아마도 벽돌이 최고의 건축도자인 이유와 맞닿아 있을 것이다. 신은 세상을 창조하고, 흙을 빚어 아담을 만들었으며, 인간은 흙을 빚어 세상을 만들었다. 예술적 매체로서 벽돌은 '가장 단순하고 간결함을 추구하여 단순성, 반복성, 물성 등을 특성으로 절제된 형태 미학과 본질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의 교리에 충실한 매체임에도, 벽돌 자체가 지닌 수많은 상징으로 말미암아 미니멀의 모듈(module) 개념 너머 존재하기에 이른다. 벽돌을 예술적 매체로 사용하는 세계 벽돌 예술가 모임인 와바의 존재는 이러한 의미가 있으며, 왜 그들이 벽돌에 주목하는지 알 수 있다. 벽돌은 그 자체로 건축의 아이콘이자 삶의 메타포인 까닭이다. ■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2015 상반기 기획전 연계 교육체험프로그램『자크 코프만과 친구들』 ○ 기간    - 1차 프로젝트 : 2015. 02. 28(토) ~ 06. 30(화)    - 2차 프로젝트 : 2015. 07. 04 * 일정 변경 시 사전 공지 ○ 장소 : 고객라운지 및 학술회의장 ○ 1차 프로젝트    - 미니벽돌 위에 나만의 멋진 그림을 그리고 쌓아 벽돌더미 만들기(수량 10개)    - 장소 / 고객라운지학술회의장    - 참여방법 / 현장접수(참가비 1,000원)    - 대상 / 개인 관람객 ○ 2차 프로젝트    - 1차 프로젝트에서 사용된 벽돌로 가족이 함께 조형 벽(wall) 만들기    - 장소 / 고객라운지    - 참여방법 / 사전접수-홈페이지 www.clayarch.org (참가비 무료)    - 대상 / 20가족(초, 중학생 자녀를 둔) * 2차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접수는 6월 중 홈페이지 공지

작가참여 워크숍    일시 : 2015. 02. 28(토) 13시    장소 : 고객라운지    내용 : 작가가 직접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함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워크숍 진행    신청방법 : 사전접수-홈페이지 www.clayarch.org * 선착순 12명    신청기간 : 2015. 02. 05(목) ~ 27(금)    문의 : 홍보지원팀 055) 340-7017

Vol.20150228g | 자크 코프만 Jacques Kaufmann & 와바 WABA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