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암동 프로젝트

이경희展 / LEEKYEONGHEE / 李京姬 / mixed media   2015_0406 ▶ 2015_0516 / 일요일 휴관

이경희_종암동 프로젝트展_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_2015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요일 휴관

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 WUMIN ART CENTER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북로 164 우민타워 B1 까페우민 Tel. +82.43.222.0357 www.wuminartcenter.org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은 우민아트센터의 부대시설인 까페우민의 공간을 지역작가 및 유망한 신진작가들에게 전시 및 프로젝트 공간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공간 지원을 넘어, 다양한 창작 매개를 위한 실험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홍보 및 기획 협력을 지원합니다. 2015년에는 엄해조, 김해진/최재영, 이경희, 추연신, 김경섭, 김경진, 류성환, 갈유라, 김소담 총 9명의 작가가 함께 합니다.

이경희_종암동 프로젝트展_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_2015
이경희_종암동 프로젝트-종암동 머물기_퍼포먼스 영상_00:02:59_2014
이경희_종암동 프로젝트-Drawing series-할머니 다가오다 Ⅰ,Ⅱ,Ⅲ_ 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0cm×3_2014
이경희_종암동 프로젝트-인물이 없는 풍경 Ⅱ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5×65cm_2014
이경희_종암동 프로젝트展_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_2015
이경희_종암동 프로젝트展_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_2015
이경희_종암동 프로젝트展_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_2015

'2015 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의 세 번째 전시는 이경희 작가의『종암동 프로젝트-풍경소리』입니다. 이경희 작가에게 '장소'란 개개인의 기억이 축척되어 의미 있는 사건을 경험하게 하는 매개체이자, 타인과 소통하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이에『종암동 프로젝트』는 작가가 어린시절 할머니의 손에 이끌려 종암동으로 이주하게 된 경험을 소재로 하여 장소와 할머니에 대한 기억을 교차시키는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그냥 스쳐 지나갈 뿐인 장소를, 기억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장소로 만드는 이경희 작가의『종암동 프로젝트-풍경소리』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우민아트센터

Vol.20150411j | 이경희展 / LEEKYEONGHEE / 李京姬 / mixed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