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 있는 그대로의 생명력에 관하여

박현희展 / PARKHYUNHEE / 朴玄熙 / painting   2015_0416 ▶︎ 2015_0507 / 둘째, 넷째주 월요일 휴관

박현희_stone_지본담채_116×9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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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희 블로그_blog.naver.com/artart78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09:00am~06:00pm / 주말_09:00am~05:00pm / 둘째, 넷째주 월요일 휴관

인창 갤러리 IN-CHANG GALLERY 경기 구리시 건원대로 34번길 90(인창동674-4번지) Tel. +82.31.550.2937 www.gurilib.go.kr

자연의 소재인 돌은 본인에게 있어서, 창작을 위한 매체를 넘어서 인격수양을 위한 방편으로 선택되어졌다.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본인의 정체성을 찾고자 시간의 덩어리인 돌에게 말을 걸어본다. 함축된 시간의 덩어리로 존재하며, 환경의 차이에 따라 각기 다른 형상으로 보여지는 돌이다. 우주의 한공간인 자연은 정해진 형체 없이 늘 변화하고 생멸한다. 이러한자연 중에서 돌은 가장 변치 않는 불변성과 항구성을 내포하는 사물이다. ■ 박현희

박현희_stone_지본수묵_80×110cm
박현희_stone_지본수묵_90×110cm
박현희_stone_지본수묵_900×1100cm
박현희_Stone, 있는 그대로의 생명력에 관하여_인창 갤러리_2015
박현희_Stone, 있는 그대로의 생명력에 관하여_인창 갤러리_2015

Vol.20150416a | 박현희展 / PARKHYUNHEE / 朴玄熙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