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바다

최익진展 / CHOIEEKJIN / 崔益賑 / mixed media.installation   2015_0415 ▶ 2015_0430 / 월요일 휴관

최익진_하얀 바다展_갤러리 자인제노_2015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오룩 아카이브 Vol.20100114e | 최익진展으로 갑니다.

초대일시 / 2015_0418_토요일_05:00pm

국악 연주 / 김상훈(아쟁)_곽재영(가야금)

관람시간 / 11:30am~07:3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자인제노 GALLERY ZEINXENO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0길 9-4 Tel. +82.2.737.5751 www.zeinxeno.com

싱그러운 이 계절에 우리 갤러리에서는 지속적인 실험정신으로 한국화의 외연을 넓혀 온 최익진 선생의 『하얀 바다』전을 선보입니다. 매번 그 이전 작업과는 다른 내용과 형식을 추구해 온 작가님은 자신을 부정하고 비연속적이며 자기복제에 능하지 않은 작업에 의미를 두는 듯합니다. 작년 한 해 동안 겪은 여러 사건에 대한 반성의 차원에서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작업은 곧 수신(修身)의 통로라고 생각하는 그의 작품이 관람자 여러분의 마음에 가닿기를 기대하며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합니다. ■ 이두선

최익진_하얀 바다展_갤러리 자인제노_2015
최익진_수오지심(羞惡之心, A Sence of Shame for One's Own Faults)_ 저 철분 유리 뒷면에 진공 증착_59×50cm×5_2014
최익진_일엽편주(一葉片舟, A Tiny Boat)_비닐과 폐목 설치_410×310cm_2015
최익진_일엽편주(一葉片舟, A Tiny Boat)_도장 유리에 나무 콜라주_73×60cm×8_2015
최익진_수오지심(羞惡之心, A Sence of Shame for One's Own Faults)_ 저 철분 유리 뒷면에 잉크_145×50cm_2015
최익진_수오지심(羞惡之心, A Sence of Shame for One's Own Faults)_ 저 철분 유리 뒷면에 잉크 진공 증착_73×60cm_2015
최익진_수오지심(羞惡之心, A Sence of Shame for One's Own Faults)_ 저 철분 유리 뒷면에 진공 증착_지름 45cm_2015
최익진_소묘(素描, Drawing)004_목탄지에 오일파스텔_61×45cm_2015

Vol.20150419c | 최익진展 / CHOIEEKJIN / 崔益賑 / mixed media.instal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