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첨(添添, Between)2015-경계와 경계사이

허욱展 / HEOWOOK / 許旭 / painting   2015_0604 ▶︎ 2015_0630 / 일요일 휴관

허욱_첨첨(添添)201514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0×61cm_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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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5_0604_목요일_03:00pm

관람시간 / 10:00am~07:00pm / 토요일_11:00am~05:00pm / 일요일 휴관

갤러리소헌 GALLERY SOHEON 대구시 중구 봉산문화길 34(봉산동 223-27번지) Tel. +82.53.426.0621 www.gallerysoheon.com

소헌컨템포러리 SOHEON CONTEMPORARY 대구시 중구 봉산문화길 34(봉산동 223-27번지) Tel. +82.53.253.0621 blog.naver.com/soheoncontem

허욱의 시멘트 같은 회화 ● 작가는 어린시절, 아파트와 빌라, 빌딩 등 건물이 건축되는 과정을 보면서 건축에도 관심을 두었다. 특히 하나의 건물이 완성되어가는 건축 과정을 보고 건축의 주재료로 쓰이는 '시멘트'에 대한 관심 때문에 프랑스 유학시절에도 건축에 관심을 두었지만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어려움을 느껴 시멘트와 건축적 느낌을 회화로 표현하기에 이르렀다. 즉 작업을 통해 드러나는 '건축적인 회화의 오브제'혹은'회화적인 건축오브제'사이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느낌을 갖게 된다. "마침내 어느 순간 나는 캔버스를 보고 있으면 시멘트-현재의 작업이 있기까지 영감을 받을 수 있었던-로 느껴져서 보다 즐거운 작업에 임할 수 있어서 기뻤다."라는 작가의 언급처럼 '허욱'은 이제 시멘트(캔버스)에 가장 잘 어울리게, 보다 자연스럽게 첨첨을 더하는 작업 중이다. ■ 원주은

허욱_첨첨(添添)201515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5×80cm_2015
허욱_첨첨(添添)201516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0×61cm_2015
허욱_첨첨(添添)201517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1×162cm_2015
허욱_첨첨(添添)201518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1×194cm_2015
허욱_첨첨(添添)201519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5×80cm_2015
허욱_첨첨(添添)201520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116cm_2015
허욱_첨첨(添添)20152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5×80cm_2015
허욱_첨첨(添添)20152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1×194cm_2015
허욱_첨첨(添添)201523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116cm_2015

Vol.20150604e | 허욱展 / HEOWOOK / 許旭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