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성展 / HEOYONGSUNG / 許容成 / painting   2015_0714 ▶︎ 2015_0721

허용성_그곳에서 바라보다_한지에 채색_181.8×227.3cm_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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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09:00am~11:00pm

갤러리 현대_윈도우 갤러리 GALLERY HYUNDAI WINDOW GALLERY 서울 종로구 사간동 삼청로 14(80번지) Tel. +82.2.2287.3500 www.galleryhyundai.com

그간 사회 속 불안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한 세대에 대한 공감과 연민으로 하나의 초상을 그리는데 집중하였다. 그들에게 내재되어 있는 삶의 형태나 감정들이 어디서 오는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들 속에 우리가 대면하고 있는 사회라는 시스템이 그들을 길들이고 나아가 그것이 어떻게 변화해 가는가에 대한 우리들의 물음이기도 하다.

허용성_그곳에서 바라보다_한지에 채색_181.8×227.3cm_2015

그들의 봄은 희망과 설렘으로 다가왔지만 여름은 무기력한 모습이었으며 가을은 혼란스럽기만 했고 겨울은 여전히 견뎌내야만 했을 것이다. 그렇게 산다. 그래서 그냥 그 앞에 서 있기로 했다. ■ 허용성

Vol.20150714d | 허용성展 / HEOYONGSUNG / 許容成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