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장소

최성임展 / CHOISUNGIM / 崔成任 / installation   2015_0801 ▶︎ 2015_0831 / 일,월요일 휴관

최성임_두 번째 장소: 드로잉_종이에 연필_29.7×21cm_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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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신미술관 2015 신인작가선정展

관람료 / 일반 1,000원 / 학생 500원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일,월요일 휴관

신미술관 SHIN MUSEUM OF ART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호국로 97번길 30 Tel. +82.43.264.5545 www.shinmuseum.org

숨기 위한 장소, 즉 개인적 내러티브의 공간을 공적인 영역으로 드러내는 과정을 찾고 싶었다. '두 번째 장소' 는 작가로서 내가 머물고 있는 지금의 형태인 동시에, 드러나기 위해 숨기고 숨기 위해 드러낸 작업의 모습이다. 겉이면서 안이고, 위로 향하면서 아래로 내리고, 또 들어가면서도 나올 수 있는, 그리고 솟아 있으면서 파들어간 그러한 고민의 결과물 이라고 할 수 있다. 전시 공간에서는 큰 구조물, 반복되어 연결되는 이미지들, 수많은 공들, 벽드로잉, 선반 그리고 어떤 소리까지도 겉에서 안으로, 안에서 겉으로 넘나드는 구성을 큰 축으로 하여 '두 번째 장소' 로 향하고 있다. ■ 최성임

최성임_두 번째 장소: 구조물_복합매체_가변설치_2015
최성임_두 번째 장소: 구조물_부분
최성임_두 번째 장소: 구조물_부분
최성임_두 번째 장소: 벽드로잉_나무, 벽드로잉_가변설치_2015
최성임_저 너머_종이에 연필_50×67cm_2013
최성임_어떤 소리: 거제 여차 몽돌해변_2013

Vol.20150803d | 최성임展 / CHOISUNGIM / 崔成任 / instal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