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er's way

APMAP 2015 yongin展   2015_0808 ▶ 2015_1025 / 추석연휴 휴관

초대일시 / 2015_0807_금요일_03:00pm

참여작가 밍크&에브리웨어 Mink&Everyware_OBBA_제로랩 zerolab 남혜연_박혜수_박기진_방&리_송지연 양수인_정승일_정재훈_조성현_조재영 진달래&박우혁_차혜림_카입+이종인

도슨트 / 11:00am,03:00pm(매일 2회)

주최,기획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관람시간 / 09:00am~06:00pm / 추석연휴 휴관 * 마감시간 30분 전까지 입장가능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야외 정원 AMOREPACIFIC R&D Center Outdoor Garden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1920(보라동 314-1번지) Tel. +82.31.285.5585 museum.amorepacific.co.kr

apmap(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은 전국의 작업현장을 순회하며 야외에서 펼쳐지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현대미술 프로젝트로, 미술을 통하여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공공미술 릴레이 전시이다. 공장 (2013, 오산), 녹차밭 (2014, 제주), 연구소 정원 (2015, 용인), 공사현장 (2016 서울) 으로 장소를 옮기며, 기존의 공간을 생동감 넘치는 전시 현장으로 바꾸어 작가, 작품, 관람객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 researcher's way는 apmap의 세 번째 전시로 용인 기술연구원 야외 공간에서 펼쳐진다. 1954년 국내 최초의 화장품 연구실에서 시작하여 인류의 아름다움과 건강, 그리고 아시아의 미에 대한 연구를 선도하는 연구소의 기능을 야외 정원으로 확장시킨다. 감각과 인식의 미(美)를 탐구해온 작가를 연구자로 참여시키고, 예술가와 화장품 연구원의 만남을 통해 두 분야의 교집합을 "새로운 미를 향한 테크놀로지"로 추출하였다. ● 수차례 현장을 방문한 16팀의 작가들은 주제에 대한 연구의 과정과 결과를 조각, 설치, 인터랙티브 미디어, 사운드, 건축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제작하였다. 전시 장소 곳곳에 설치된 장소특정적(site-specific) 신작 사이를 거니는 관람객은 작품을 매개로 작가들의 개념과 질문에 초대되며, 미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사색의 여정, researcher's way(연구자의 길)에 동참한다.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박혜수_Toward the World's Best Beauty_철, 확성기, 깃발, 앰프_가변크기_2015
진달래&박우혁_미미_철판, 우레탄페인트_지름 200cm×2, 100cm_2015
정승일_아름다운 기술_거울, 금속_300×200×200cm_2015
밍크&에브리웨어_한여름 밤의 꿈_ 조화, 시멘트, 알루미늄관, 철제 밸브, 철제 구동부_180×88×25cm×5_2015
카입+이종인_awakening_아크릴판, 스피커, 초음파센서_지름 300cm, 250cm, 175cm, 150cm_2015
방&리_Cirque_철, 알루미늄, 목재, 도장, 구명튜브, 혼합재료_가변크기_2015
OBBA_오아시스_철판, 철파이프, 실 커튼_240×910×630cm_2015
제로랩_View_철제 파이프, 분체도장, 스프러스, 타포린, 오일피니쉬, 바니쉬_ 200×65×125cm, 240×900×120cm, 360×280×200cm_2015
조재영_Moving Roads_철제 파이프, 분체도장_220×400×550cm_2015
양수인_소근소근: 얽힌 생각의 마을_물탱크에 페인트_230×230×230cm_2015
송지연_Tunnel of Beauty_철, 분체도장_245×350×1000cm_2015
조성현_Mono Cube_알루미늄, 폴리카보네이트, 나무, 전기 컨트롤러, 스피커_200×200×245cm_2015
정재훈_우데이스_철, 스테인리스 와이어, 분체도장_245×230×78cm_2015
박기진_발견_혼합재료_220×320×320cm_2015
남혜연_Floating Identity_아크릴판, 플라스틱, 철_20×450×1700cm_2015
차혜림_Benadanti_유리, 철, 분체도장_130×100×200cm×2, 150×100×200cm_2015

APMAP (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 is an art project which is held in different locations throughout Korea. As it takes place at ordinary workplaces, APMAP intends to open up a new field to blur the boundary between everyday life and art. APMAP travels various places such as SCM factory (2013, Osan), green tea field (2014, Jeju), R&D Center (2015, Yongin), the construction site (2016, Seoul). Through this project, ordinary places transform into the scenes where art, artists and viewers can communicate with each other. ● The third exhibition of APMAP titled researcher's way takes place in the outdoor spaces of the AMOREPACIFIC R&D Center in Yongin. Now the leading research center of beauty and health, and of beauty of Asia, began in 1954 with its first cosmetics laboratory in Korea and is expanding on the function of its outdoors garden. The artists who explore the beauty of sense and cognition have been invited to participate as researchers, and the theme of "technology towards new beauty" was borne through the synthesis of artists and researchers. ● Sixteen artist teams created new, site-specific works in a variety of mediums ranging from sculpture, installation, interactive media, to sound and architecture to show both the research processes and outcomes based on the theme. The viewers are invited to walk between the works and contemplate the artists' questions and concepts on a meditative journey, joining the researcher's way. ■ Amorepacific Museum of Art

Vol.20150808h | researcher's way-APMAP 2015 yongin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