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SEOUL DIGITAL UNIVERSITY FINE ARTS GROUP 4PM THE 3rd EXHIBITION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오네트 제3회 기획展   2015_0816 ▶︎ 2015_0829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5_0816_일요일_04:00pm

참여작가 김경은_김경자_김기현_김란수_김미아 김수진_김은란_김정화_김지애_박세지 손선순_신은설_오유나_윤미리_이경주 이정미_이하영_임지민_장윤정_장은혜 최대근_최성옥_최영은_최지현_최진아_홍선영

기획,주최 /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오네트

관람시간 / 10:00am~05:00pm / 월요일 휴관

서울디지털대학교 강서캠퍼스 갤러리(선촌예술원) SEOUL DIGITAL UNIVERSITY GANGSEO CAMPUS GALLERY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424(화곡동 1107-2번지) B1 Tel. +82.2.2128.3198 finearts.sdu.ac.kr

색이란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넘어서 다양한 감정과 심리적 반응을 일으키며, 같은 색이라도 개인에 속한 사회, 문화, 환경, 상태에 따라 다르게 읽히고 해석되며 표현되기도 한다. 기획전 'BLUE' 는 색-블루라는 주제 아래 저마다 해석되고 파생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색에 대한 다른 감성과 상상력을 키워 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색에 대한 다양한 느낌과 그 내면에 흐르는 공감할 수 있는 삶의 다양한 이야기들 을 교류할 수 있는 장을 기대해 본다. ■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오네트

김정화_Blue City Cat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5.5cm_2015 윤미리_Wild Blue_캔버스에 유채_53×41cm_2015
오유나_Under The Sea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0.5×27.5cm_2015 장은혜_Blue Ey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5.1×53cm_2015
홍선영_Bluesand Ⅰ_플라스틱에 아크릴채색_33×60cm_2015 김경자_유혹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8×65cm_2015
김경은_모두가 다 그렇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53cm_2015 장윤정_원시적 블루_캔버스에 유채_33×21cm_2015
이정미_빛과 채움_캔버스에 혼합재료_53×72.7cm_2015 김란수_바위_종이에 유채_38.5×53cm_2015
임지민_증식(Proliferatio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3×61cm_2015 김기현_무제_캔버스에 유채_60×72cm_2015
김수진_Bluebird_캔버스에 오일파스텔_46×53cm_2015 최영은_찰나의 생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85cm_2015
김미아_Glass Bead, Glass Tile_캔버스에 혼합재료_40×40cm_2015 김은란_Under The Sea 2_종이에 과슈_42×29.7cm_2015
박세지_악마의 눈 1_당지에 채색_53×72.7cm_2015 김지애_View_캔버스에 유채_72.7×90.9cm_2015
이하영_꿈_캔버스에 유채_72×90cm_2015 손선순_아침_캔버스에 유채_53×73cm_2015
이경주_두 개의 파란 창문이 있는 지붕이 기울어진 언덕 위의 집과 파란 달이 있는 풍경_ 캔버스에 유채_65×50cm_2015 최성옥_물그림자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5×38cm_2015
신은설_길_캔버스에 유채_100×80cm_2015 최대근_빙산_테라코타에 워터본_120×90cm_2015
최지현_공존 Ⅲ (군집)_순지에 분채_30×37cm_2015 최진아_생명력의 끝은 어디인가 (Where is the end of the life force?)_혼합재료_138×150cm_2015

Vol.20150817c | BLUE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