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해서

김종희展 / KIMJONGHEE / 金鍾喜 / installation   2015_1113 ▶︎ 2015_1128 / 월요일 휴관

김종희_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展_예술공간 세이_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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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예술공간 세이 작가공모 초대展

관람시간 / 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예술공간 세이 art space SAY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2가 2번지 2층 Tel. 070.8637.4377 artspacesay.blog.me

1 ● 이 전시는 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한 가짜와 진짜, 농담과 진담 사이, 가벼움과 무거움 사이, 뻘짓과 진지함 사이, 회의와 희망 사이 그 어딘가에서 위태롭고 구부러진 은유적 반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김종희_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展_예술공간 세이_2015
김종희_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展_예술공간 세이_2015
김종희_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展_예술공간 세이_2015
김종희_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展_예술공간 세이_2015
김종희_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展_예술공간 세이_2015
김종희_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展_예술공간 세이_2015

2. 소리없는 나의 비겁한 노래 ● 갈수록 세상의 지랄이 풍년인데 / 나의 역겨운 가벼움 또한 풍년이니 / 골방에 쳐박햐 할 말을 많은데, 할말이 없어 / 나는 나약하고 옹졸하게 / 노래나 지껄인다. //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 빙글빙글 돌아가며 춤을 춥시다. /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 랄라랄라 즐겁게 춤추자. / 링가링가 링가 링가링가링 / 손에 손을 잡고 모두 다 함께 / 즐겁게 뛰어봅시다. /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 빙글빙글 돌아가며 춤을 춥시다. /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 랄라랄라 즐겁게 춤추자.' → 최대한 즐겁게 율동과 함께 부르기 ■ 김종희

Vol.20151114k | 김종희展 / KIMJONGHEE / 金鍾喜 / instal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