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說話) - 백일홍 이야기 Once upon a time: tale of crape myrtle

2015 설화문화展   2015_1124 ▶︎ 2015_1219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채원_도재명_디어데이즈_모노컴플렉스 부지현_서동주_오유경_윤민섭 이대송_최성임_팀보이드

사전관람예약 / www.sulwhaculture.com * 사전관람예약 시 모바일 초대장 발송, 갤러리 방문 시 우선 입장 가능 문의 / Tel.+82.2.790.5454

주최 / 설화수 www.facebook.com/sulwhasoo.kr 기획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관람시간 / 11:00am~08:00pm / 주말_11:00am~07:00pm

블루스퀘어 복합문화공간 NEMO BLUESQUARE NEMO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94(한남동 727-56번지) Tel.+82.1544.1591 nemo.bluesquare.kr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설화수'의 대표적 문화메세나 활동인 '설화문화전'은 전통과 현대가 서로 조화롭게 발전해 나가도록 돕는 문화 소통의 장이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설화문화전은 다양한 분야의 젊은 작가들이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통설화를 재해석한 현대 설치 예술품으로 구성된다. ● 『설화(說話) - 백일홍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선보이는 2015 설화문화전은 애틋하고 영원한 사랑이야기인 '백일홍' 설화를 주제로 삼았다. 전시에 참여하는 11팀의 젊은 작가들은 설치, 공예, 인터랙티브 미디어, 건축, 디자인, 사운드,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백일홍 이야기의 각 장면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다. 선과 악, 다짐과 약속, 만남과 이별, 죽음과 환생 등 전통설화 속의 상징적 소재를 참신한 시각으로 재구성하여 익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관람객들은 갤러리의 특이한 구조를 활용하여 설치된 여러 장르의 작품을 감상함과 동시에, 스스로가 백일홍 설화에 의미를 담아 해석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서동주_이야기들 Stories_장소특정적 설치, 약 1000×5000cm_2015
모노컴플렉스_발화[發花]; 붉은 꽃으로 피어나다. Longing is colored in Love_ 아크릴 튜브, 아크릴 패널, 아크릴 봉, LED 조명, 나무베이스_ 330×240×240cm_2015_부분
윤민섭_달빛도 어두운 밤 The Night under Dark Moonlight_플라스틱_가변크기_2015 윤민섭_무제 Untitled_플라스틱_120×180cm_2015 윤민섭_사람들 People_플라스틱_가변크기_2014
팀보이드_절점 nodal point_목재기둥, 서보 모터, LED, 스테인리스 파이프, 적외선 센서_각 253×5×5cm_2015
오유경_환상 속에서 In Fantasy_ 폴리카보네이트 튜브, 철에 분체도장, LED, 5개 모듈_가변크기_2015
김채원_공무도하 公嘸渡河 River of No Return_ 커피스틱, 전선, 온도변화페인트, 온풍기, 동작센서_300×500×350cm_2015_부분
부지현_오해 misunderstanding_흑경, 폐집어등, LED, 수조, 철, 먹물, 소금, 비닐, 모터, 포그머신_245×200×1000cm_2015
최성임_황금 길 The Golden Road_철망, 와이어끈, 금박, 금박작업, 합판_250×214×993cm_2015
이대송_숭고의 공간-붉게 곱슬은 존재 Sublime Space-Red and Curly Being_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합성 판재, CNC 재단, 알루미늄 리벳 접합, 와이어 설치_ 250×300×800cm_2015
도재명_기다리다 wait_영상_00:07:22_2015
디어데이즈_백일홍 이야기 Tale of crape myrtle_디지털 컬러링_28×42cm×7_2015_부분

For the past 9 years, Sulwha Cultural Exhibition has been a representative culture Mécénat program of Sulwhasoo. It served as a platform for cultural communication, which helped the modern and tradition to evolve in harmony. The Sulwha Cultural Exhibition has chosen "Baek Il Hong(a tale of crape myrtle)," an old story known to most Koreans from their childhood, as this year's theme. It is expected to be an unprecedented exhibition titled as 『Once upon a time: tale of crape myrtle』. It opens to high expectations by bringing together 11 rising, young contemporary artist groups from various genres ● The 2015 Sulwha Cultural Exhibition brings back the heart-wrenching story of eternal love to life with a modern touch by breathing imagination into the folktale. Symbolic motifs in the traditional folktale - good and evil, commitment and promise, meeting and parting, death and reincarnation – are reconstructed with varying and unconventional viewpoints. The playful and unexpected twists will encourage visitors to look at the familiar story with a new perspective. In particular, installation artworks, which make use of the unique structure of the gallery building, will introduce visitors to different genres of art and allow them to engage in the exhibition in their own way. ■ Amorepacific Museum of Art

Vol.20151124a | 설화(說話) - 백일홍 이야기-2015 설화문화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