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CONNECTED

송미리내展 / SONGMILINAE / 宋미리내 / mixed media   2015_1202 ▶ 2015_1214 / 일요일 휴관

송미리내_connecting link_캔버스에 바느질_20×17cm_2015

초대일시 / 2015_1204_금요일_05:00pm

관람시간 / 11:00am~05:00pm / 일요일 휴관

아트스페이스 노 ART SPACE NO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8길 17-3(논현동 13-17번지) B1 Tel. 070.7746.3227 artspaceno.com

실과 실이 교차하는 공간 속에서 민중의 삶을 반영한다. 본인은 몸을 통한 경험으로 체험된 역사 에 주목하고 있으며, 마치수행과도 같은 바느질의 행위와 낚싯줄을 이용한 기계 바느질을 통해 아 날로그적인 감성과 냉소적인 현대에 대한 대립의 메타포를 내포한다. '내 신체를 통한 당신과의 교감...'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예술이다. ■ 송미리내

송미리내_connecting link_캔버스에 바느질_162×130cm_2015
송미리내_connecting link_캔버스에 바느질_31×43cm_2015
송미리내_connecting link_캔버스에 바느질_15×10cm_2015
송미리내_connecting link_실크스크린에 바느질_98×64cm_2015

The lives of folks are reflected on the space with losses and losses crossing. I keep an eye on the history experienced by my own body, and it connotes the confrontation metaphor between sense of analogue and modernization by comparing sewing as practice asceticism with needlework by machine 'commune with others(you) through my very body..' This is THE Art in my own way. ■ SONGMILINAE

Vol.20151202e | 송미리내展 / SONGMILINAE / 宋미리내 / mixed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