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남아있는 것들을 위하여

김서율展 / KIMSEOYULL / 金㥠汩 / painting   2015_1207 ▶ 2016_0106 / 일요일 휴관

김서율_여전히 남아있는 것들을 위하여展_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_2015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요일 휴관

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 WUMIN ART CENTER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북로 164 우민타워 B1 Tel. +82.43.222.0357 www.wuminartcenter.org

'2015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의 아홉 번째 전시는 김서율 작가의 『여전히 남아있는 것들을 위하여』입니다. 김서율 작가는 현대의학용어로 '신경증'이라고 명명된 증상에 대한 메타포적 이미지를 그려왔습니다.

김서율_무제_캔버스에 유채_45.5×53cm_2015
김서율_무제_캔버스에 종이_92.2×72.2cm_2015
김서율_태우고 타는 곳_캔버스에 유채_116.8×91cm_2014
김서율_무제_캔버스에 유채_72.2×92.2cm_2012
김서율_여전히 남아있는 것들을 위하여展_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_2015
김서율_여전히 남아있는 것들을 위하여展_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_2015
김서율_여전히 남아있는 것들을 위하여展_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_2015

사소한 사건에도 제어하기 힘든 분노를 느끼거나 우울감과 무력감을 느끼게 하는 이 증상은, 인간의 의지만으로 제어할 수 없는 신체와 정신간의 팽팽한 대립을 유발시킵니다. 멜랑콜리한 감정에 지나지 않다고 말하기엔 누군가에게는 삶의 의지와 무너짐이 반복되는 고통을 갖게 하는 신경증에 대해 다시보기를 제안하는 김서율 작가의 『여전히 남아있는 것들을 위하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

Vol.20151212k | 김서율展 / KIMSEOYULL / 金㥠汩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