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시 계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2展   2015_1221 ▶ 2016_0130 / 일,공휴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성미_김수진_안경하_이말용 이종균_이종은_조미영_최윤아

후원 / 서울문화재단_송파구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일,공휴일 휴관

예송미술관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242(삼전동 62-2번지) 송파구민회관 1층 Tel. +82.2.2147.2800 culture.songpa.go.kr

2013년 여름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 에 이어서 이 번 겨울 여덟명의 작가가 다시 모였다. 설치 그룹 마감뉴스의 회원이기도 한 김성미, 김수진, 안경하, 이말용, 이종균, 이종은, 조미영, 최윤아는 이번에 도시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도 시 계』, 자연 생태계처럼 도시 또한 유기적 상호관계를 가진다. 마치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생로병사를 지니는 도시는 우리의 삶에 깊이 침투해 우리몸과 연결된다.이번 전시에서는 사라져 버릴 도시의 기억을 조형적으로 표현하거나 - 김수진, 이종은, 조미영. 도시 속에서 발견되는 자연이 이미지를 찾아내어 도시와 자연의 관계를 새로이 고찰하고 - 김성미,안경하,이말용,최윤아. 자연으로 흘러든 도시의 쓰레기를 온몸으로 탐색한다.-이종균. ■ 조미영

김성미_휴-유목초의 쉼터_혼합재료_350×270×290cm_2015
김수진_괜찮아, 괜찮아_버려진 가구와 물건들_140×230×145cm_2015
안경하_이야기가 되다 13-15_철판_가변설치_2015
이말용_짓다-지다_나뭇잎, 명주실, 옷핀_가변설치_ 2015
이종균_물고기-쓰레기 탐색자_대나무,전선타이, 쓰레기_60×60×200cm_2014
이종은_버려짐에 대하여- 불편함_버려진 가구, 낚싯줄_가변크기_2015
조미영_감행된 풍경-거여동_버려진 가구들, 건축물 일부 (거여동 181번지)_가변설치_2015
최윤아_갇혀지고 정렬된 자연_파라핀, 다양한 실내 식물의 잎, 알루미늄 와이어_300×660×50cm_2015

The Story From Nature 2 『Urbansystem』 Eight artists gather again in this winter following 『The Story From Nature』in 2013 Summer.Kim Seongmi, Kim Soojin, Ahn KyoungHa, Lee Mal Yong, Lee jong kyun, Lee JongEun, Cho Mi Young, Choi yoonah, they are members of MAGAMNEWS -Outdoor installation group start to listen to the story from City. 『Urban system』, like nature ecosystem, City also have close relationships. City which has birth, age, illness, death as if organic creature, penetrate to our life and connect to our body. in the exhibition, express the memories of city will be destroyed formatively-Kim Soojin, Lee Jongeun, Cho Mi Young. Consider relationships between urban and nature newly through searching natural images in cities-Kim Seongmi, Ahn KyoungHa, Lee Mal Yong, Choi yoonah. Explore the urban trashes floating to nature with the body-Lee jongkyun. ■ Cho Mi Young

Vol.20151221e | 도 시 계-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2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