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 연결고리

2016_0419 ▶︎ 2016_0424

초대일시 / 2016_0419_화요일_06:00pm

참여작가 권순용_김두호_김세한_라다운_서선덕_오기호_이종현

후원 / (재)수성문화재단

관람시간 / 10:00am~07:00pm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 SUSEONG ARTPIA Multi Arthall 대구시 수성구 무학로 180 Tel. +82.53.668.1800 www.ssartpia.kr

1.3.7은 2014년에 설립하여 대구에 기반을 두고 국내외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현대미술청년작가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연결고리展은 1.3.7이 기획한 네 번째 전시로 팝에서 동양회화 까지 다양한 회화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과의 감성소통을 마련하기 위한 전시를 하고자 한다. 병적인 선의연속, 도트의 집합, 경계가 모호한 추상과 사실, 자유분방함과 자신의 개성이 명확한 작업들로 하여금 이번전시를 통해 파퓰러 한, 소통과 대중성을 연결시켜 작가와 작품, 작품과 관객을 하나로 이어줄 연결고리를 마련한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감성을 누리고 가질 수 있길 바란다. ■ 1.3.7

김세한_Dot-city lights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72.7cm_2016
김세한_Dot-city lights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72.7cm_2016
김세한_Dot-city lights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72.7cm_2016
김세한_Dot-city lights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72.7cm_2016

낮 동안 삶의 고된 부딪힘 들이 지나가면 조금은 느긋하고 편안하게 자신을 내려놓는 밤 나의 작품을 통해 사랑과 행복의 감정을 선물해 주고자 한다. ■ 김세한

서선덕_ing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3×73cm_2016
서선덕_ing_부분

우리는 현실에 쫓겨 '사랑'을 잊고 과정 보다는 결과만을 중요시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느낀다. 결과에 이르기까지 거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며 성장한다. 사랑은 상대로부터 비롯되는 생로병사, 희로애락 모두를 아무 비평 없이 굳게 끌어 안았을때,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 서선덕

라다운_City_혼합재료_65.1×90cm_2016
라다운_City_혼합재료_60.6×90.9cm_2016

전선을 통해 도시에 에너지를 전달하듯, 내 작업에서 전선은 가상세계의 이미지를 화면에 재해석하는 역할을 한다. ■ 라다운

권순용_isolated_혼합재료_91.7×72.7×2.7cm_2016
권순용_isolated_혼합재료_91.7×72.7×2.7cm_2016

대인관계를 잘하지 못하는 내 모습에 화면에나마 사람들과 소통하는 모습들을 상상하며 표현했다. ■ 권순용

오기호_it_캔버스에 유채_72.5×72.5cm_2014
오기호_it_캔버스에 유채_65×90.8cm_2016
오기호_it_캔버스에 유채_91×72.5cm_2015

일상의 기록이 담겨지는 포스트잇을 하나하나 집합시켜 새로운 모습으로 담아 보려한다. ■ 오기호

이종현_line_면에 수묵채색_50×65cm_2016
이종현_line_면에 수묵채색_40.5×53cm_2016

현대의 갈등과 욕망이 투영된 도시공간은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사람들에게 물질에 대한 좌절과 패배를 안겨준다. 동시에 대중에게 희망을 주고 현혹시키며 꿈의식이나 소망을 반영하는 이상향의 세계로 인도한다. ■ 이종현

김두호_낡은_풍경_합지에 혼합재료_60.6×90.9cm_2015
김두호_낡은_풍경_합지에 혼합재료_90.9×65.1cm_2015

시간과 함께 희미해져가는 기억의 장면들을 표현한다. ■ 김두호

Vol.20160419c | 1.3.7 연결고리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