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

2016_0526 ▶︎ 2016_0603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강주현_김나경_김다솔_박수민_양혜원_우영윤_윤슬채 이용아_이은진_이준희_정아주_조재현_지호인_최이지

후원 / 경희대학교 미술관 기획 / 401준비위원회

관람시간 / 09:00am~06:00pm

경희대학교 미술관 KUMA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1번지 3층 Tel. +82.2.961.0640 www.kuma.pe.kr

이분법 ● 이번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KUMA3층에서 전시하는 401호의 401 : 이분법 이라는 전시는 401호의 공간을 공유하는 작가들이 만든 전시이다. 작가들은 각각의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과연 두 가지로 잘라서 나뉠 수 있는지 그 모호한 경계에 대해서 탐구하고자 했다.

강주현_이기다와 지다
김나경_빠르다 느리다
김다솔_링(Ring)
박수민_시작하다 끝내다
양혜원_시작과 끝
우영윤_범위
윤슬채_The inside
이용아_무제
이은진_남겨지는
이준희_시작하다 끝나다
정아주_개량한복
조재현_사각형
지호인_임금체납 사건일지
최이지_Palm forest

세상은 효율성으로 인해 모든 세상을 이분법을 통해 바라본다. 하지만 막상 어떤 행동을 취할 때는 깔끔하게 절단이 된다기 보다 그 절단 면 위에서 고민한다. 우리가 추상적으로 아는 언어의 이분법과 현실에 와 닿는 실제의 이분법사이에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작가들은 각자의 그 절단면 위에서의 생존 방식을 각자의 언어를 통해서 보여주고자 한다. ■ 경희대학교 미술관

Vol.20160526f | 401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