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향기 SCENT OF A WOMAN

구승희展 / KUSEUNGHEE / 具承姬 / painting   2016_0601 ▶︎ 2016_0713

구승희_원더우먼_장지에 채색_73×61cm_2015

초대일시 / 2016_0601_수요일_05:00pm_갤러리 포인트 서울

2016_0601 ▶︎ 2016_0613 관람시간 / 12:00pm~06:00pm / 일요일 휴관

갤러리 포인트 서울 GALLERY POINT SEOUL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134(신사동 549-1번지) 타워상가 105호 Tel. +82.2.517.8488 www.gallerypoint.co.kr

2016_0701 ▶︎ 2016_0713 관람시간 / 12:00pm~06: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포인트 부산 GALLERY POINT BUSAN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57(우동 627-1번지) 하버타운 101,102,708호 Tel. +82.51.731.3315 www.gallerypoint.co.kr

동양화가 구승희는 장지에 분채로 그림을 그린다. 한 겹 한 겹 정성스레 쌓아 그려진 그림에는 작가의 행복에 대한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아교로 칠해 더욱 선명해 보이는 색은 그녀가 그린 꽃들과 사람들의 얼굴을 화색 있게 보여준다. 이번 갤러리포인트(서울,부산)에서 열리는 '여인의 향기' 구승희 전에서는 '일상 속의 '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마주하는 사람들, 자연과 같은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는 구승희 작가의 그림들은 봄과 같이 따스하다. ■ 이선혜

구승희_행복한 날_장지에 채색_73×91cm_2016
구승희_행복은 여기에..._장지에 채색_73×91cm_2016
구승희_~함께_장지에 채색_60.6×72.7cm_2015
구승희_축하_장지에 채색_53×65.1cm_2015

사람들은 서로 표현하고 교감하면서 살아간다. 그 중 눈으로 말하는 것이 가장 진실 된 표현 방법일 것이다. 어느 날 문득 눈동자와 물결정체가 오버랩 되면서 나에게 다가왔다. 순간 눈에 투영된 물결정체를 통하여 인간 내면의 감정을 연결해 보고 싶었다. 말에 담긴 감정에 따라 물 결정체가 아름다움을 발하기도 하고 이상하게 변형되기도 한다. 물 결정체만 그럴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도 비슷하리라. ■ 구승희

Vol.20160604i | 구승희展 / KUSEUNGHEE / 具承姬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