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서 나까지

공병용_권동혁_김태완_박종찬_조혜련_홍지영展   2016_0611 ▶︎ 2016_0703 / 일,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6_0611_토요일_03:00pm

강의 「지역기반 미술활동의 가능성 - 군산아트레지던시 활동사례를 중심으로」 2016_0611_토요일_03:30pm_신석호 토론 「예술단체의 새로운 역할 모색」 2016_0611_토요일_05:00pm_김판묵(기조발제)

기획 / 박종찬 후원 / 충청남도_충남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_장항 문화예술창작공간

관람시간 / 10:00am~05:00pm / 일,월요일 휴관

장항 문화예술창작공간 Janghang Culture Art Space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산로 323 Tel. +82.41.956.3161 blog.naver.com/eehqha

서울, 지역 방방곡곡 단발적 네트워크들, 새로운 예술단체, 문화예술공간들이 우후죽순 생겨나지만 명확한 목적의식 없이 그냥 서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한번 일단 모여서 문화예술단체와 공간이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좋은 사례를 나누며, 지속적으로 보다 예술적으로 생산적인 목적을 가지고 함께 움직일 수 있는 기저를 만들고자 한다.

권동혁_Natural dance1_캔버스에 유채_45×53cm_2016
김태완_Ridiculous ice cream_영상_00:02:12_2015
박종찬_집은..._종이에 아크릴채색, 창문, 나무_가변크기_2015
조혜련_감정의 눈 2_혼합재료_가변크기_2016
홍지영_Epidermis world #1_혼합재료_90.9×72.2cm_2016

이번 전시는 다양한 지역의 예술,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확인하며, 작품으로 또는 프로젝트로 함께 도모할 수 것을 찾아보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강의 및 토론을 통하여, 그간 지역에서의 예술활동을 되짚어 보고 그간의 갖가지 예술활동들을 발판삼아 앞으로 예술종사자들이 모여서 할 수 있는 신선한 예술 프로젝트, 그리고 예술가로 지속할 수 있는 경제적 수단까지도 논의 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 갈 것이다. ■ 박종찬

Vol.20160611h | 너에서 나까지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