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예술통신

韓日藝術通信展   2016_0617 ▶ 2016_0629 / 6월27일 휴관

초대일시 / 2016_0617_금요일_04:30pm

주관 / 예술문화동인 Saem (샘)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_충북문화재단

관람시간 / 11:00am~06:00pm / 6월27일 휴관

아트스페이스 사가 ARTSPACE SAGA Kyoto Saga University of Arts &Kyoto Saga Art College 1,Gotoh-cho, Saga, Ukyo-ku, Kyoto 616-8362 Japan Tel. +81.75.864.7858 www.sagayuga.com

韓日藝術通信 -한국과 일본의 예술가들이 신뢰로 통하다. ● 예술이 지닌 매력은 서로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일 것이다. 교류란 개인과 단체 간의 차이를 넘어 서로가 서로를 변모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더욱 의미 있을 것이다. ● 교류의 사전적 뜻은 문화나 사상 따위의 성과나 경험 등을 나라, 지역, 개인 간에 서로 주고받음이란 의미로 특히 문화에 관련된 영역에서 서로의 이해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의미에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여기에 서로 "믿음으로 통한다." 라는 의미 또한 더해보고자 한다.

가즈유키 우노_Landscape of accumuration_와시, 혼합재료_55×520cm_2015
토모나리 나카야시키_Over the Colors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227.3cm_2016 미와타 메구미_Skin_캔버스에 유채_53×73cm_2014
토시오 미야카_Landscape-pool_캔버스에 유채_162×194cm_2014 나오키 야마모토_Nun of Chili oil Ketchup guy 슬라이딩 스크린, 일본 토리노코 종이, 칠리 기름, 케찹, 챠콜_137.2×87.4×30cm_2015
이노우에 유카리_"Hate speech"_비디오_00:10:00_2016 테라오카 카이_"Put in place to forget the things left behind 14:57.8 Sep.2013"_잉크젯 프린트_103×145.6cm_2014
이리사 미나코_existence 2015_캔버스에 혼합재료, 유채_162×194cm_2015 노리오 카와무라_The heart_혼합재료_170×150×125cm_2014_부분
쿠라야마 히로아키_Untitled_수목_4.5×4.5×400cm_2013 김기영_Poetic Moment_혼합재료_2015

이번 한일 예술통신전은 일본 교토의 작가들과 한국 청주의 예술문화동인 Saem(샘)의 전시로서 201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충북문화재단의 후원으로 해외 네트워크 리서치 조사 사업중 A.S.K 레지던시를 방문하여 A.S.K 레지던시작가회와의 전시를 통한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한 결과의 전시이다. 이제 그 시작의 첫걸음을 딛고 앞으로 예술을 통해 서로간의 진정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예술창작 교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藝術文化同人 Saem샘

권순욱_City-Burn_피그먼트 프린트_120×180cm_2016 김기환_Dizzy_면에 실, 피그먼트_42×42cm_2015
최부윤_Noncitizen Nationals 2016_여행가방, 스탬프 스티커, 사진두개_가변크기_2016 최민건_a borderline betwee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72cm_2016
리우_Boundless Body installation_직물_200×90cm_2013 윤덕수_Red eggplant_알루미늄_80×60×10cm_2016
박영학_Deer forest_장지, 방해말, 목탄_194×390cm_2016
박진명_月下_한지, 중국잉크_210×120cm_2016 최규락_Children_세라믹_35×25×20cm_2016

The essence of art, can be proven through the artists of Japan and South Korea, coming toget her in harmony of it. In through the networking of art, if we can overcome differences of individuals and or groups, then its impact would be resolute. the theme of networking lies in the fact that, we are exposing each other's methods in culture, omagination, way of life and experiences in the very country and the specific cities that each artists resides from. That is the first paft I'm still trying to figure out the last part the part where you name all the groups involved with this event with the pafticipation of artists from Kyoto, Japan. Chung joo art ans cultural group of South Korea saem gallery 2015 South Korea art counsel Chung book cultural foundation in conjunction with ASK residency and the gallery of its artists. We take the first step in promise of art. ■ 藝術文化同人 Saem

Vol.20160617d | 한일예술통신-韓日藝術通信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