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 100주년

미술세계 2016년 8월호   August 2016 Vol. 381

미술세계 MISULSEGYE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24 (주)월간 미술세계 Tel. +82.2.2278.8388 www.mise1984.com

037   EDITORIAL 038   ISSUE & PEOPLE

        FOCUS ON 046   미술품 위작, 어떻게 풀어가야 하나?_서성록

FOCUS ON_미술품 위작, 어떻게 풀어가야 하나?

        COLUMN 051   '출구 앞 선물가게', 예술 대중화의 또 다른 이름_반이정         COVER ARTIST 변숙경 054   우주를 담은 변숙경의 거미집_마우리치오 바니 057   작가 인터뷰: 거미집에 이르기까지_백지홍

COVER ARTIST_변숙경

060   SPECIAL FEATURE 다다 100주년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1916년 취리히에서 트리스탕 차라의 선언에 의해 탄생한 다다는 문학과 음악, 철학, 그리고 사회·정치적인 영역 전반을 가로질러 진행되었던 일종의 움직임(movement)이자 정신상태였다. 다다는 과거의 가치 체계를 파괴하고, 존재하는 모든 규칙을 끊임없이 해체하고자 하는 무정부주의적 태도를 전략으로 삼았다. 『미술세계』 8월호 특집에서는 다다 100주년을 맞이하여 현재 스위스 취리히를 거점으로 한 다양한 전시를 소개하고, 오늘날에도 유효한 다다의 유산을 살펴보고자 한다.

SPECIAL FEATURE_다다 100주년
SPECIAL FEATURE_다다 운동의 기지들

062   1918 Dada Manifesto by Tristan Tzara 064   다다 운동의 주요 활동 기지들 김정아, 장서윤 074   취리히 : 다다(Dada)의 시작에서_김영인 082   베를린 : 변모하는 지형 위에 놓인 베를리니쉬 갤러리 다다 컬렉션_최윤정 086   뉴욕 : 국경을 넘어, 세대를 넘어 재구축된 다다_유혜인 092   현대적 다다 : 불편한 사회의 진실을 드러내는 시한폭탄_우정아

        REPORT 098   건재함을 과시한 아트바젤 2016_홍남명

REPORT_아트바젤 2016

104   제9회 문화정책 국제 컨퍼런스(ICCPR)을 통해 엿본 예술가의 현재와 미래_정필주

REPORT_제9회 문화정책 국제 컨퍼런스

        PEOPLE 108   Artist1 페드로 코스타 & 후이 샤페즈         『멀리 있는 방』의 듀오 작가 김정아 112   Artist2 이향남         여행하는 현대인/유목하는 도시인_백지홍 116   Artist3 김수영         제13회 신진작가 발언전 우수상① 장서윤 118   Artist4 윤겸         제13회 신진작가 발언전 우수상② 김정아

        INSIDE EXHIBITION 120   이중섭, 백년의 신화_김예진

INSIDE EXHIBITION_이중섭

126   유명한 무명_김정현 130   퇴폐미술전_윤율리

        WORLD ART 134   미국·라즐로 모홀리-나기, 순수미술에서 시각예술로_유혜인 140   이탈리아·2016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더 나은 삶을 제안하다_구지훈

WORLD ART_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146   영국·모나 하툼, 이주민으로서의 정체성을 넘어서_김미영

        COLLECTOR'S CHOICE 150   컬렉터와 명품의 탄생⑧ 컬렉터 김활란과 「백자철화포도무늬항아리」_이광표

        ART SPACE 152   청주시립미술관_백지홍

        REVIEW 158   브뤼노 레끼야르 사진전 | 정윤진 개인전 | 왕열 개인전 | 추미림 개인전ㅣ심혜정 개인전 | 홈리스의 도시

        ARTIST ESSAY 166   홍용선의 관수루 일기

168   PREVIEW

172   작가가 알아야 하는 법

174   아프리카 미술가 팅가팅가

178   MISULSEGYE NEWS

180   CULTURE         학술 | 도서 | 영화&공연

186   SUBSCRIPTION 188   POSTSCRIPT

Vol.20160801d | 다다 10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