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link

apmap 2016 yongsan展   2016_0813 ▶︎ 2016_0910

초대일시 / 2016_0812_금요일_03:00pm

참여작가 김시원_김이홍_김인배_남혜연+남명기 박기원_박기진_백정기_비주얼로직_송지연 이세옥_이원우_정소영_최기창 카입+OAA_AnLstudio_OBBA_SoA

주최,기획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후원 / 서울특별시

도슨트 / 10:30am, 04:30pm, 05:30pm

관람시간 / 10:00am~07:00pm

용산가족공원 Yongsan Family Park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85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현장 AMOREPACIFIC Headquarters Site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159-5 Tel. +82.31.280.5587 museum.amorepacific.co.kr

apmap('에이피 맵,' 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다양한 현장을 순회하며 장소의 특성에 맞추어 매년 새롭게 기획된다. 2013년 공장 (아모레퍼시픽 뷰티사업장, 오산)을 시작으로, 2014년 녹차밭 (서광다원/오설록, 제주), 2015년 연구소 정원 (아모레퍼시픽 R&D센터, 용인) 등 여러 사업장을 순회하며 릴레이 전시를 진행해왔으며, 올해 2016년은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현장 및 용산가족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OBBA_Movingscape_철 파이프, 폴리우레탄 천, 탄성 끈, 빈백 의자_300×593×593cm_2016
박기원_만개 滿開_아크릴, 스테인리스 스틸_가변크기_2016
남혜연+남명기_A Journey of Footsteps_철, 우레탄 도장_150×650×330cm_2016
김인배_삼각형 Triangle_알루미늄, 철_212×300×300cm_2016
SoA_담 Embracing Wall_철 파이프, 유리거울_300×1600×360cm_2016
송지연_인생은 희극이다 Life is a Comedy_철 프레임, 아크릴판_280×1100×180cm_2016
카입+OAA_바람만이 아는 대답 Blowin' in the Wind_혼합재료_240×470×330cm_2016
김시원_무제(,x) Untitled(,x)_나무, 철, 캐스팅_260×400×400cm_2016

apmap은 일상과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영역을 확장시켜, 보다 많은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예술의 장을 구축한다. 전시의 주무대가 되는 야외공간에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지향하는 미(美)의 가치, 작가, 관람객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광장을 만들어 나간다.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경향을 제시하는apmap은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공공미술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현대미술의 미래를 'mapping' 하고자 한다. apmap은 올해 용산 전시를 끝으로 part Ⅰ을 마무리하고, 2017년부터 4년간 제주도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원우_샘 Fountain_냉장고, 세탁기, 철, 스테인리스 스틸, 생수(아리수_서울시 협찬)_462×224×86cm_2016
백정기_용을 닮은 산 The Mountain that Resembles a Dragon_ 라디오 송출기, 오디오 플레이어, 스피커, 태양광발전기, 금속, 나무, 혼합재료_400×250×350cm_2016
최기창_굴러온 돌 A Stone Rolled_철, 도색_400×350×350cm_2016
정소영_지붕 Roof_철 파이프, 방수 천_230×400×300cm_2016
AnLstudio_환원 Re:Circle_콘크리트(수송관), 방부목데크_170×550×550cm_2016
박기진_통로 Path_철, 스테인리스 스틸_각 150×180×180cm_2016
김이홍_진짜와 가짜 사이 Between Real and Fake_철 파이프, 철판, PVC 메쉬_405×420×500cm_2016
비주얼로직_Float_프로젝터_200×200cm_2016
이세옥_밝은 낮 A Room of Limpid Lights_스테레오 사운드, 사운드퍼니처_00:07:00, 가변크기_2016

apmap의 네 번째이자 part I을 마무리하는 make link전시는 용산가족공원과 아모레퍼시픽 용산 신사옥 현장 두 곳에서 펼쳐진다. 두 장소는 향후 용산 공원화사업을 통해 하나의 공원으로 연결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작품를 통해 두 개의 장소를 개념적으로 잇고, 도시-자연-사람이라는 장소의 구성요소와 용산이라는 지역의 과거-현재-미래라는 장소의 시간성을 연결시키고자 한다. 총 17팀의 참여 작가들은 수 차례의 사전답사를 통해 전시장소에서 영감을 받은 장소특정적(site-specific) 신작을 구상하였고, 이렇게 제작된 작품은 용산가족공원(14점)과 신축현장(3점) 곳곳에 설치되었다. 관람객은 다양한 감각에 호소하는 작품을 체험하면서 다층적 연결고리를 만들어내는 주체로 기능한다.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Vol.20160813b | make link-apmap 2016 yongsan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