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O YOU - Cross & Connect

입주작가 결과 보고展   2016_0826 ▶︎ 2016_0919 / 월요일,추석연휴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한국 / 도저킴_김태연_송기철 콜롬비아 / Francisco Camacho 대만 / TsuiHui Yu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_부산문화재단_부산광역시_메르씨엘 기획 / 조형섭

관람시간 / 11:00am~07:00pm / 월요일,추석연휴 휴관

오픈스페이스 배 OPENSPACE BAE 부산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5번길 154 B2 Tel. +82.51.724.5201 www.spacebae.com

오픈스페이스 배는 그 동안의 거점이 되었던 자연 속 공간에서 12년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실행해온 점을 바탕으로, 아시아의 도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방법을 시각 예술 분야에 활동하는 작가 및 기획자들과 함께 비물리적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시도하고자 한다. 이는 예술의 유목성, 연결성, 사회적 요소 등 예술의 또 다른 기능에 주목하여 전시장 내에서 보여 지는 작품의 매스에 대한 행위보다 레지던시라는 과정을 통해서 거주와 이동의 유의미한 이슈를 발견하고자 한다.

Tsui Hui Yu_Between BoundsFiber, Ready_비디오_가변설치_2016
송기철_unknown#2_디지털 프린트_가변설치_2016
Francisco Camacho_fulltopia.com/ko_웹사이트_2016
도저킴_불안은 바람을 타고_철, 콘크리트 블록_가변설치_2016
김태연_해발고도 170 미터에 닿는 방법_혼합재료_가변설치_2016

이번 전시 'Cross & Connector '는 도시 속에서 가장 적합한 아티스트 레지던시의 형태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작가들은 도시가 갖는 문제점들을 작가 특유의 방식으로 환기 시키거나, 도시가 갖는 특수성을 확대 재생산하여 이미지로 도출할 수도 있고, 도시가 갖는 역사성을 미시적 관점에서 접근해 기록해 나갈 수도 있다. 활동하게 되는 주 장소인 부산은 1400년대 개항 이후 지금의 현대화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질곡을 고스란히 담은 도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근현대의 역사는 항구를 중심으로 산복도로로 연결된 원도심 일대로 연결되고, 해운대를 비롯한 해안가 주위로는 신도시가 구축되었으며, 무분별한 도시의 팽창은 지금도 지속 되고 있다. 어반 아트 레지던시는 도시의 문제에 집중하고 창작의 고정을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모인 각국의 작가들은 국가의 개념을 넘어 도시의 연결을 통해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며 끊임없는 창조적 에너지를 도시 속에 확산시켜 나갈 것이다. ■ 오픈스페이스 배

■ 부대행사 메인 이벤트 일정- 2016년8월26일 금요일 17:00 ~ 17:30 : 등록 및 다과 17:30 ~ 18:00 : 오프닝 공연 (곱창카레) 18:00 ~ 18:40 : 입주작가 스크리닝 18:40 ~ 19:00 : 지정토론 19:20 ~ 19:40 :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 레지던시 소개 19:40 ~ 20:00 : 질의 응답

전체 행사일정- 2016년9월6일 화요일 2016 부산비엔날레 오픈포럼 『Cross & Connect』 장소 : 부산비엔날레 project 2, 고려제강 수영공장 시간: 14:00 ~ 16:00

Vol.20160826h | OPEN TO YOU - Cross & Connect -입주작가 결과 보고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