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산수화- 점.선.면의 경계를 넘어

박대용展 / PARKDAEYONG / 朴大龍 / painting   2016_0902 ▶ 2016_0908

박대용_은행나무 아라리_장지에 먹, 분채_72×54×6cm_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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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6:00pm

전북예술회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61(경원동 1가 104-5번지) 1층 2전시실 Tel. +82.10.3441.0987

예술은 심의식의 현실적 발현이다. 심의식은 의식에 의해 비로소 이루어 진다. 미술은 시지각의 이미지 예술이기에 헤아릴 수 없는 이미지 트레이닝이 필요 하다. 이미지 트레이닝이만 가지곤 그림이 되질 않는다. 씨실 날실 엮듯이 냉정한 지성과 표현을 위한 지고지순한 많은 시간도 필요하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해야 이루어 질수 있다.

박대용_가을 아라리_장지에 먹, 분채_90×73×9cm_2016
박대용_고석과 매화_한지에 먹, 분채_72×62×8cm_2016
박대용_남도 아라리_한지에 먹, 분채_166×132×9cm_2016
박대용_뻘게와 동백 아라리_캔퍼스에 한지, 먹, 아크릴채색, 분채_46×53×7cm_2016
박대용_생명 아라리_한지에 먹, 분채_65×72×9cm_2016
박대용_파초가 있는 마을_한지에 먹, 분채_62×72×8cm_2016
박대용_혜자 아라리_한지에 먹, 분채_143×162×9cm_2016년
박대용_봄 아라리_장지에 먹, 분채_63×72×8cm_2016
박대용_생명 아라리_한지에 먹, 분채_90×112×9cm_2016

내 그림은 정이며 / 내 그림은 반이며 / 내 그림은 합이다. / 내 그림은 정을 추구하였으며 / 내 그림은 반에 두려워하였으며 / 내 그림은 합으로 인연을 이룬다. // 내 그림은 허상이며 / 내 그림은 실체이며 / 내 그림은 인연의 결과이다. / 내 그림은 자연을 자연으로 본다. / 내 그림은 자연의 근원적 생명의 숨을 본다. / 내 그림은 자연의 생명의 아우라를 인연으로 본다. ■ 박대용

Vol.20160902h | 박대용展 / PARKDAEYONG / 朴大龍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