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형상회화 2016

2016_0902 ▶ 2016_0921

공성훈_점프(폭포)_Jumping on the Waterfall_종이에 아크릴채색_109×78.8cm_2016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공성훈_성병희_이샛별_이세현_이흥덕 장경호_정복수_차혜림_최경선_최경태_황세준

관람시간 / 11:00am~07:00pm

인디프레스_서울 INDIPRESS 서울 종로구 효자로 31(통의동7-25번지) 경복궁 서쪽 영추문 건너편 blog.daum.net/indipress

80년대부터 자생적 뿌리를 형성해온 '한국현대형상회화'는 주지하듯이 우리 역사와 시대현실에 대한 자각, 인간적 삶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생명력을 길러왔다. [한국현대형상회화]展은 지난 궤적을 통해 온축된 '형상성'의 내포와 외연, 그 지층으로부터 뻗어나간 줄기세포의 맥을 더듬고자 기획되었다.

성병희_Man-hol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1×162cm_2016
이샛별_밤의 중력 Night gravity_캔버스에 유채_73×182cm_2014
이세현_Between Red_리넨에 유채_016FEB03_150×150cm_2016
이흥덕_지하철1호선_종이에 파스텔_140×229cm_2016
장경호_악몽-방글라데시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_2016
정복수_화가의 자궁_합판에 색연필, 물감_2015
차혜림_False Step_캔버스에 유채_162×130.3cm_2011
최경선_감추어진 풍경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_2016
최경태_무제_캔버스에 유채_116.8×91cm_2016
황세준_사랑의 기교2_캔버스에 유채_130×145cm_2015

우리가 살고 있는 동시대성을 관통하는 회화적 '형상성'의 의미를 캐내는 일은 '한국현대형상회화'의 질적 위상을 가늠하고 담보해내는 일에 다름 아니라 하겠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현대형상회화'가 자생적으로 정초하고 다져온 '시대'와 '삶'을 아우르는 '형상성'을 올바르게 자리매김하고, 갈수록 다원화, 다층화 되는 현대사회 내에서 다양하게 제기되는 제 문제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고 도모하는 동시대작가들의 작품을 더하고자 한다. ■ 한국현대형상회화 2016

Vol.20160905g | 한국현대형상회화 2016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