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변주곡

한승민展 / Andy Han / 韓昇旼 / painting   2016_0929 ▶ 2016_1009

한승민_우주의 질서와 혼돈_디아섹_100×100cm_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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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민 블로그_blog.naver.com/hanart24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주최 / 아트앤컴퍼니 인터네셔널 www.aboutartcompany.com Tel. +82.2.523.1917

관람시간 / 10:00am~08:00pm

현대백화점 천호점 H갤러리 GALLERY H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005 Tel. +82.2.488.2233 www.ehyundai.com

앤디한(한승민)작가는 한국적 소재인 부채로부터 조형적인 요소를 변화발전시켜 전통 사물놀이나 문양의 조화화 재결합 또는 분해의 기호학으로 열림과 풀림 비우고 채워가는 아시아의 정서를 보여주고 있따. 십여년간 계속된 그의 조형언어는 최근에 와서 십이지신의 모습으로 재현되거나 지구 또는 일상 생활속의 자동차 바이올린 새 코끼리등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들로 확장된다

한승민_캐논변주곡 시리즈-행복을 열다._디아섹_70×70cm_2016
한승민_캐논변주곡 시리즈-열림Ⅰ_디아섹_70×70cm_2016
한승민_캐논변주곡 시리즈-열림Ⅱ_디아섹_70×70cm_2016
한승민_캐논변주곡 시리즈-열림Ⅲ_디아섹_70×70cm_2016
한승민_캐논 변주곡展_현대백화점 천호점 H갤러리_2016
한승민_캐논 변주곡展_현대백화점 천호점 H갤러리_2016
한승민_캐논 변주곡展_현대백화점 천호점 H갤러리_2016
한승민_캐논 변주곡展_현대백화점 천호점 H갤러리_2016

본 전시에서는 마치 캐논 변주곡을 연상시키는 질서속 혼돈, 혼돈이면서도 규범을 찾아가는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전통 소재들이 춤을 추는 듯한 변화와 리듬을 렌티큘러라는 매체를 빌려 투톤의 이미지를 한작품에 소화해 내고 있다. 작가가 최근 렌티큘러 시리즈로 보여주고자 하는 의도는 변화무쌍한 인간의 무의식과 환경의 질서와 조화를 말한다. 음악의 표현을 빌리자면 마치 캐논 변주곡과 같이 우주가 열리고 닫힘을 반복하며 매일 돌고 돌아가는 삶의 사이클,작가적 자아와 한국적 정서가 만나는 조화로운 미적 순간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 김나영

Vol.20160926g | 한승민展 / Andy Han / 韓昇旼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