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특별전

2016_0930 ▶ 2016_1020 / 일요일 휴관

Agustan_The Hidden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150×200cm_2013

초대일시 / 2016_1007_금요일_06:00pm

참여작가 Agustan_Elka Alva Chandra_Iqro Ahmad Ibrahim Muhlis Lugis_Nugroho Heri Cahyono_Suryadi Suyamtina Tri Pamuji Wikanto_Wisnuaji Putu

관람시간 / 03:00pm~10:00pm / 일요일 휴관

예술공간 세이 art space SAY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17 2층 Tel. 070.8637.4377 artspacesay.blog.me

예술공간 세이에서는 올해로 3주년을 맞이한 인도네시아와의 아티스트 레지던스 프로그램 및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기념하여 그동안의 작품들을 선별한 '인도네시아 특별전'을 전시한다. ● 세이는 2013년부터 올해(2016년) 여름까지 총 5회에 걸쳐 인도네시아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인도네시아의 문화나 전통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할 기회가 적은 인니 현대미술을 소개하고 작가들에게 예술가로서 경계 없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은 한국 작가들과 인도네시아 작가들의 상호 문화적 교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매개체가 되었고 작가들은 협업을 통해 종교, 민족, 사회적 이슈, 문화 등을 소통과 공감의 예술 작업으로 완성함으로써 각 나라의 문화적 관심도가 향상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Agustan_The Beauty of Togetherness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110×150cm_2014
Awan Yozeffani_The Protector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45×200cm_2013
Diyano Purwadi_Ikancrung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목탄_200×145cm_2012
Diyano Purwadi_Lady Dalmatia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목탄_200×145cm_2013
Djunaidi Kenyut_종이에 드로잉_2012
Elka Alva Chandra_Mushroom Bug 11_종이에 혼합재료_30×30cm_2015
Elka Alva Chandra_Mushroom Bug 20_종이에 혼합재료_30×30cm_2015
Iqro Ahmad Ibrahim_Whatever #17_아크릴 글라스에 유성마카_27×21cm_2014
Iqro Ahmad Ibrahim_Hari Hari [The Day Today]_아크릴 글라스에 유성마카_27×21cm_2014
Muhlis Lugis_Mencari Target_우드컷_110×150cm_2013
Muhlis Lugis_Ditenggelamkan_우드컷_110×150cm_2013
Nugroho Heri Cahyono_Going-to-the-sky_캔버스에 유채_90×120cm_2015
Nugroho Heri Cahyono_Stairway to Nature_캔버스에 유채_130×150cm_2015
Suryadi Suyamtina_Kampung Tinggi #4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20×140cm_2015
Suryadi Suyamtina_Kampung Tinngi #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20×140cm_2015
Tri Pamuji Wikanto_What People See What I do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00×180cm_2016
Wisnuaji Putu_Zoo Story #6 (Contaminated)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60cm_2015

세이와 작가들 간의 신뢰와 협력으로 매회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었기에 세이에서는 3년간의 기록을 나누고자 한다. ● 아카이브를 제공할 작가들은 총 11명으로 세이에서 인도네시아 국제 교류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함께한 발리 작가 3인 (Awan Yozeffani, Diyano Purwadi, Djunaidi Kenyut)과 그 이후부터 꾸준히 협업 중인 족자카르타의 대안예술공간 Perahu Art의 작가 8인 (Agustan, Elka Alva Chandra, Iqro Ahmad Ibrahim, Muhlis Lugis, Nugroho Heri Cahyono, Suryadi Suyamtina, Tri Pamuji Wikanto, Wisnuaji Putu)이다. ● 발리에서 시작해 족자카르타까지 이어지고 있는 세이의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기대하며 그동안의 발자취를 함께 따라와보길 바라는 바이다. ■

Vol.20160930h | 인도네시아 특별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