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박스 프로젝트 2016 양지앙 그룹 - 서예, 가장 원시적인 힘의 교류 Korean Air Box Project 2016: Yangjiang Group - Calligraphy Is the Way to Communicate with the Most Primal Power

양지앙 그룹展 / Yangjiang Group / 阳江组 / installation.performance   2016_1018 ▶︎ 2017_0827 / 월요일,1월1일 휴관

양지앙 그룹_가버리지 말고, 다시 오고 가자, 가고 오는 것은 본래 오고 가는 것이 아니다_ 프리즈아트페어 런던에서 퍼포먼스_2012

오프닝 퍼포먼스 / 2016_1018_화요일_04:00pm

후원 / 대한항공

관람료 / 4,000원 / 야간개장(06:00pm~09:00pm) 무료관람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수,토요일_10:00am~09:00pm / 월요일,1월1일 휴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Seoul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서울박스 Tel. +82.2.3701.9500 www.mmca.go.kr

"대한항공 박스 프로젝트"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의 상징적인 공간인 서울 박스에 현대미술의 실험성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국제적인 작가의 대규모 설치 작품을 전시하는 장기 프로젝트이다. 2016년, 프로젝트의 네 번째 작가로 중국 작가인 양지앙 그룹(2002~)이 선정되었다. 정궈구 Zheng Guogu, 천짜이옌 Chen Zaiyan, 쑨칭린 Sun Qinglin 3인이 협업하는 양지앙 그룹은 광주비엔날레(2002), 베니스비엔날레(2003), 도큐멘타(카셀, 2007) 등 국제 전시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작가들이 거주하고 있는 고향 중국 광동성 양지앙시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반영한 대규모 설치작품과 함께, 다채롭고 친밀한 관객 참여 작업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아왔다.

양지앙 그룹_폭포, Black-Extreme-Vigorous-Figurative_선전 파인아트 인스티튜트에 설치_2003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의 문예 전통인 '서예'를 바탕으로, 만찬 후 남은 음식을 이용하여 실험적인 글쓰기를 선보이고, 중국의 전통차를 마시며 그 향의 여운을 음미하는 등 관객 참여 퍼포먼스를 통해 기를 나누고 교감하는 교류의 장을 서울 박스 공간에 펼칠 예정이다. 중국적인 것과 세계적인 것, 전통과 현대, 예술과 일상 사이의 모든 차이를 허물고, 완성된 예술의 형식 보다는 그 과정을 함께 만들어가며, 참여를 통한 서로의 유대를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맺어 나나가는 것이 이 전시의 핵심 의도이다.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작가 퍼포먼스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박스 - 식사 후 서예하기 : 2016.10.18 (화) 4pm - 차 마시고 향 음미하기 : 2017.02.18 (토) 2pm-3pm - 파라핀 퍼포먼스 : 2017.05.13 (토) 4pm-5pm

관람객 참여 워크숍 - 미술관에서 차 마시기 / 미술관에서 서예하기   일시 : 매주 월 12pm-5:30pm, 수 12pm-8:30pm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박스

연계 강연 - MMCA 전시를 말하다. 「큐레이터 & 작가 토크 '양지앙 그룹을 만나다.」   일시 : 2016.10.19 (수) 2pm-4pm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디지털 정보실 2F 라운지 DAL * 홈페이지 사전접수 필수 (선착순) ▶︎ 신청하러 가기

Vol.20161018c | 양지앙 그룹展 / Yangjiang Group / 阳江组 / installation.perform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