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란展 / LEEKYUNGRAN / 李京蘭 / painting   2016_1020 ▶ 2016_1030 / 월요일 휴관

이경란_대아(大我)_화포에 유채_116.7×80.3cm_2010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주말_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미광화랑 MIKWANG GALLERY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172번길 2(민락동 701-3번지) Tel. +82.51.758.2247 www.mkart.co.kr

수레 바퀴를 그려 보았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쉬지 않고 달려가는 우리인생. 그것이 삶의 수레 바퀴 였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하루하루 살기 바빠서 뒤엉킨 인간관계 속에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왔다.

이경란_만다라_화포에 아크릴채색, 혼합재료_45.5×53cm_2016
이경란_삶의길_화포에 아크릴채색, 혼합재료_130.3×162.2cm_2014
이경란_생성(生成)_화포에 유채, 혼합재료_130.3×162.2cm_2010
이경란_수레바퀴(輪回)_화포에 아크릴채색, 혼합재료_45.5×53cm_2016
이경란_수레바퀴(輪回)_화포에 아크릴채색, 혼합재료_45.5×53cm_2016
이경란_수레바퀴(輪回)_화포에 아크릴채색, 혼합재료_72.7×90.9cm_2016

그래서, 이것을 캔버스에 한지와 지점토 등 오브제와 혼합재료를 이용하여 색색(色色)으로 그려서 나비가 우화(羽化) 하듯 나도 그림을 그림으로서, 수행에 이르러 참된 인간이 되고싶다. 이제 까지의 삶의 수레바퀴에 매여 윤회의 바다를 헤매 였다면 이로서 내가 가고자 하는 곳으로 밀고 밀어서 가고 싶다. ■ 이경란

Vol.20161030h | 이경란展 / LEEKYUNGRAN / 李京蘭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