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新아리랑-천리의 강물처럼

2016 서울사진축제展   2016_1101 ▶︎ 2016_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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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6_1101_화요일_05:00pm_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본전시『서울 新아리랑-천리의 강물처럼』 2016_1101 ▶︎ 2016_1130 / 전시실 1,2 청소년 사진공모전『내 특별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2016_1124 ▶︎ 2016_1130 / 커뮤니티 갤러리 관람시간 / 10:00am~08:00pm / 주말,공휴일_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SeMA, Buk Seoul Museum of Art 서울 노원구 동일로 1238(중계동 508번지) Tel. +82.2.2124.5201 sema.seoul.go.kr sema.seoul.go.kr/bukseoul

해외작가 특별전 『보이지 않는 도시 : Cité Invisible』 2016_1109 ▶︎ 2016_1122 관람시간 / 12:00pm~06:00pm

통의동 보안여관 ARTSPACE BOAN 서울 종로구 효자로 33 Tel. +82.2.720.8409 cafe.naver.com/boaninn www.facebook.com/artspaceboan

한독이주여성 아카이브 특별전 『언니들이 왔다: Our Trans-Gänger』 2016_1101 ▶︎ 2016_1130 관람시간 / 09:00am~09:00pm / 주말_09: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서울도서관 SEOUL METROPOLITAN LIBRARY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1층 기획전시실 Tel. +82.2.2133.0253 lib.seoul.go.kr

문래동 특별전 『서울 속 문래, 문래 속 서울-열 개의 문장으로 쓴 편지』 2016_1104 ▶︎ 2016_1124 관람시간 / 공간별 상이

문래동 예술창작촌 10개 공간

시민 사진공모전『서울미담-우리 안의 어울림』 2016_1114 ▶︎ 2016_1129 관람시간 / 10:00am~06:00pm

서울혁신파크 SeMA 창고 SEOUL INNOVATION PARK_SeMA Storage 서울 은평구 통일로 684(녹번동 5-29번지) 서울혁신파크 5동 sema.seoul.go.kr

국제 사진공모전 『이웃집 찰스의 서울 스토리』 2016_1114 ▶︎ 2016_1129 관람시간 / 09:00am~09:00pm

서울특별시 시민청 SEOUL CITIZEN HALL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B1,B2 시민플라자 A,B Tel. +82.2.739.9922 www.seoulcitizenshall.kr

『서울 新아리랑-천리의 강물처럼』은 한국인의 정서를 대표하는 곡인 아리랑을 통해 다문화 사회의 자발적 이주와 이민에 의한 현대적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상징하는 제목이다. 전시의 부제인 '천리의 강물처럼'은 지역과 국경을 넘어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아리랑이 천리의 강물처럼 흐른다는 뜻으로, 2012년 서울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시작된 2013년 서울아리랑 페스티벌에서 이어령(前문화부장관)의 축사에서 참조한 것이다. 『서울 新아리랑-천리의 강물처럼』 제목 하에 2개의 파트(1부-경계에서 경계를 바라보다, 2부-타인의 땅에서 나의 집으로)로 구성되는 2016 서울사진축제 본 전시는 22명 작가의 신작과 최근작을 중심으로 100여 점의 사진과 영상작업으로 구성된다. ● 이번 2016사진축제는 본 전시 중심으로 조직되었던 기존 사업의 규모를 확장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도시 차원의 사진축제로 거듭나고자 노력하였다. 본전시가 진행되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을 필두로 본 전시 주제와 연관되는 3개의 특별전과 3개의 공모전 그리고 심포지엄, 시민포럼, 사진워크샵 등이 서울시청 시민청, 서울도서관, 서울혁신파크 SeMA창고, 문래동 예술 창작촌, 통의동 보안여관 등 다양한 전시 공간과 협력으로 진행된다. 2016서울사진축제는 다채로운 전시와 부대행사를 통하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시대상을 '지금, 여기'의 현재성을 기반으로 한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한다. 더불어 세계화 과정에서 도시 공간을 중심으로 발현되고 있는 '이주', '경계', '커뮤니티', '도시 공동체' 등 유, 무형적 형태의 '디아스포라' 현상을 사진 이미지로 구현하는 작업들을 통하여 '미래 도시 서울'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다. ■ 2016 서울사진축제

1951년경 경북상주 조부님(김점식) 회갑연 기념사진 (사진제공_김화숙)
김홍식_산책자의 도시-Seven Blind Men_철테이블, 스테인리스 스틸 판에 엠보싱_ 70×40×60cm, 80×40×60cm 90×40×60cm×12, 가변설치_2016
조준용_Space of Space #01_쉬폰 천에 프린트, 메탈 프레임_100×150cm_2015
한성필_Memory and Traces-Odd Contrast_크로모제닉 프린트_115×250cm_2008
송호철_Some pictures(어떤그림_편의점)_디지털 프린트_80×120cm_2012
유비호_The Song of Wind_right_06_2채널 영상_00:41:13_2015
옥정호_훌륭한 자세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100×150cm_2015

전시 본전시 『서울 新아리랑-천리의 강물처럼』 기간/장소: 2016.11.01.(화)-11.30(수),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참여작가: 고정남_김규식_김상돈_김태동_김홍식_문소현_박현두_박형렬_성지연_송호철_망나니           안옥현_양철모_옥정호_원범식_유비호_임노아_정지현_조이경_조준용_한성필_황규태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압축적 경제 성장을 이루어낸 서울은 지금도 끊임없는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는 세계적 도시, 메트로폴리스가 되었다. 경제적 발전으로 인한 세계화는 필연적으로 도시의 경관과 구조,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정체성의 변화를 가져온다. 『서울 新 아리랑-천리의 강물처럼』 전시는 서울의 '세계화'로 인해 도시 공간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유, 무형적 형태의 '이주' 현상에 대한 사회학적 변화에 대해 조망하고자 한다. 1부-경계에서 경계를 바라보다 ● 사회,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의 세계화로 인한 도시경관의 혼재성과 현대적 디아스포라로 인해 유동하는 도시인의 정체성, 변화된 삶의 방식과 사회 구성원간의 갈등, 공동체 내부의 문화적 접합과 틈새를 탐색하는 작업들이 소개된다. 2부-타인의 땅에서 나의 집으로 ● 지금 여기, 서울 디아스포라의 삶의 궤적을 보여준다. 세계화와 도시화 과정에서 일어나는 서울의 유, 무형적 이주와 사회현상들, 한국 사회의 주요한 쟁점인 거주와 이주문제 등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우리 이웃의 삶의 풍경을 표상한다.

Laurent Kronental_Souvenir d'un Future 미래의 기억_잉크젯 피그먼트 프린트 Dolores Marat_Metro, Paris, New York_프레송 프린트

해외작가 특별전 『보이지 않는 도시 : Cité Invisible』 기간/장소: 2016.11.09(수)-11.22(화), 통의동 보안여관 기획: 이성희 참여작가: Dolores Marat_Konstantin Chernichkin_Laurent Kronenta           Geraldine_LayPatrick Tourneboeuf_Ricardo Yui 유기체적인 도시의 성장과 소멸의 과정에서 보여지는 도시의 모습과 그 속에 살아가고 있는 인간의 다양한 심리적 상황을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감각적 시선을 통해 소개한다.

최동하, 츠카사 야지마_Trans-Ganger_김진향 : 제2의 고향 베를린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최동하, 츠카사 야지마_Trans-Ganger_최영숙 : 반공주의를 넘어, 상호문화사회를 꿈꾸며

한독이주여성 아카이브 특별전 『언니들이 왔다: Our Trans-Gänger』 기간/장소: 2016.11.01(화)-11.30(수),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 기획: 손민아_이희영 참여작가: CHOE Dong-Ha_Tsukasa Yajima 파독간호사 50주년을 맞아 1966년 해외개발공사의 모집에 지원하여 독일로 갔던 세 여성의 역동적인 삶과 일상 공간을 조명한다. 이주경험을 배경으로 독일에서 활동하는 두 명의 사진작가들이 공동으로 구성한 작업이다. '한독이주여성아카이브' 사업이 발굴한 자료와 베를린의 시민으로 50년을 살아온 '언니들'의 이미지, 삶의 흔적을 통해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오가는 Trans-Gänger와 조우하게 될 것이다. * Trans-Gänger('변화하며 살아가는 인생 여행자들'이라는 뜻).

예술공간 세이 / 이승훈_Moving days_좌천상가아파트_알로카시아_2015 대안예술공간 이포 / 예병현_공용공간_그날_C 프린트_116×145cm_2011

문래동 특별전 『서울 속 문래, 문래 속 서울 - 열 개의 문장으로 쓴 편지』 기간/장소: 2016.11.04(금)-11.24(목), 문래예술창작촌 10개 공간 기획: 최연하 참여작가: 강진주_권정준_김병직_김재남_김전기_김지원_나태흠_박부곤_송기연           양선주_예병현_이건영_이승훈_이승희_이영욱_이한수_임안나_조진섭_차경희 참여공간: 2相공간 두들_스페이스 9_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_대안예술공간 이포           사진문화공간 아지트_상상채굴단_예술공간 뮤온_예술공간 세이_치포리 저마다 고유한 개성을 발휘하고 있는 문래창작촌의 열 개의 공간에서 사진의 향연이 펼쳐진다. 문래 예술 창작촌에서의 역동적인 예술실천과 2016 서울사진축제의 주제와 연관된 '디아스포라, 도시 재생, 정주와 표류, 도시 상상과 상생'을 키워드로, 각 공간의 전시작과 주제를 통해 시대적 화두를 성찰하고자 한다.

공모전 시민 사진공모전『서울미담-우리 안의 어울림』 기간/장소: 2016.11.14(월) - 11.29(화), 서울혁신파크 SeMA창고 기획: 서울혁신센터_서울사진축제 사무국/공동기획 『서울미담-우리 안의 어울림』은 국내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서울에서 살아가는 나와 이웃의 삶을 촬영한 사진을 공모 받아 구성한 시민 사진공모전시이다. 본 전시는 서울혁신센터와 서울사진축제 사무국이 함께 주관하여 서울혁신파크 내 시립미술관 SeMA창고에서 2016년 11월 14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2016년 8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35일간 서울사진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시민 111명의 사진 281점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정된 65명의 사진과 사연으로 구성된다. 세계화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서울의 모습은 더욱 다채롭고 풍요로워지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삶이 어우러져있는 서울의 新풍속도와 마을 공동체 안에서 일어나는 미담들을 전시를 통해 공감하고 함께 하는 도시 공동체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국제 사진공모전『이웃집 찰스의 서울 스토리』 기간/장소: 2016. 11. 16(수) - 11. 24(목), 서울시 시민청 시민플라자 A,B 내용: 외국인을 포함한 시민 20여명의 사진과 사연, 이웃집 찰스 프로그램 출연자 20여명의 사진과 사연. 전시연계: KBS 이웃집 찰스 『이웃집 찰스의 서울 스토리』는 한국으로 이주하여 살아가는 다양한 외국인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와 그들의 눈에 비친 서울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공모 받아서 구성한 국제 사진공모전시이다. 본 전시는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2016년 11월 1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2016년 8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35일간 서울사진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내외국인 50명의 사진 100점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정된 40명의 사진과 사연으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는 특별히 한국 사회에 정착해서 살아가는 외국인들의 이야기를 담는 KBS 시사교양 이웃집 찰스의 출연자분들이 직접 참여하여 방송에서 보여진 그들의 모습과는 또 다른 일상의 모습도 함께 전시된다. 각기 다른 사연을 품고 살아가는 외국인들이 바라본 한국의 모습들을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장으로써의 이번 전시는 새로운 이웃들에 대한 이야기들, 그들이 촬영한 서울의 문화와 역사에 관한 경험담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우리와 서로에 대해 진정으로 교감하고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청소년 사진공모전『내 특별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기간/장소: 2016. 11. 24(목) - 11. 30(수),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커뮤니티갤러리 내용: 40여명의 청소년들의 사연과 작품 『내 특별한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전국의 중·고등학생 및 동등한 자격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세대들의 특별한 사연이 담긴 친구를 소개하는 사진을 공모 받아서 구성한 청소년 사진공모전시이다. 본 전시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커뮤니티갤러리에서 2016년 11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2016년 8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35일간 서울사진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전국의 청소년 114명의 사진 263점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정한 40명의 사진과 사연으로 구성된다. 특별한 친구는 옆집에 사는 외국인 친구나 이웃, 선생님이 될 수도 있다. 좋아하는 사물과 공간, 반려동물 등을 통해 전하는 '특별한 친구'의 사연, 그리고 사진을 통해 청소년들과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며 '친구'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축제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

부대행사 '도시의 확장과 미래' 심포지엄 - 2016.11.5.(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 '한독이주여성' 심포지엄(언니들이 왔다:이주와 사회참여) - 2016.11.13.(일), 서울시립미술관 SeMa홀 '우리 안의 디아스포라' 시민포럼 - 2016.11.6.(일),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 '도시미담의 확장과 지속성' 시민포럼 - 2016.11.14.(월),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사진워크숍 - 2016.11.19.(토), 20(일) 14:00~17:30,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 - 주제 : 세상 속의 사진기행   '문화적 혼성, 디아스포라 그리고 사진' , '지구별 사진방랑자' 라는 타이틀로   현대인들의 이동하는 삶의 유형과 사진 행위의 일상화를 접목 사진의 달 - 2016. 11. 01(화) - 11. 30(수), 서울시 일대 전시 공간 24개(한미사진미술관, 서울대학교미술관 등)

Vol.20161102i | 서울新아리랑-천리의 강물처럼-2016 서울사진축제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