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orderline between

최민건展 / CHOIMINGUN / 崔民建 / painting   2016_1110 ▶︎ 2016_1130

최민건_a borderline between 16-300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163cm×3_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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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30am~08:00pm

현대백화점 충청점 갤러리 H GALLERY H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308 7층 Tel. +82.43.909.2717

나의 작업은 존재 대한 본질의 의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불 꺼진 창,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서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과 마주친다. 지금 나의 모습에서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분열하고 공간을 분열한다.

최민건_a borderline between 16-40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00×80cm_2016
최민건_a borderline between 16-40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00×80cm_2016
최민건_a borderline between 15p_종이에 유채_27×19cm×3_2015
최민건_a borderline between 16-201,20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72cm×2_2016
최민건_a borderline between 15-12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1×50cm_2017
최민건_a borderline between 16-301,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72cm×2_2016
최민건_a borderline between_현대백화점 충청점 갤러리 H_2016
최민건_a borderline between_현대백화점 충청점 갤러리 H_2016

그러한 순간은 하나, 하나의 레이어가 되어 겹쳐지며 익숙하고 낯선 장면을 연출된다. 이러한 표면 사이의 경계에서 유희하고 방황하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 최민건

Vol.20161119b | 최민건展 / CHOIMINGUN / 崔民建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