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터미널_감성배송_택배

Art Terminal_Art Emotion Delivery - Courier展   2016_1130 ▶ 2016_1213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문체부 작은 미술관 조성 공모선정 사업

참여작가 강찬모_강철기_김승환_김용철_김원근_김인태 김일권_김재관_김현정_송광익_송용원_송은성 신석규_엄윤영_윤영화_윤혜진_이건용_이명환 이상희_조강훈_천유화_최상철_허 진_황필주 Andy Warhol_Damien Hirst_Theo Tobeass

기획,미술총감독 / 이명환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정선 아리랑문화재단 후원 / 국민체육진흥공단_정선군_아트라인협동조합 진행 / 이희란_김진희_유진희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미술터미널_작은미술관 Art Terminal_Small Museum 강원 정선군 고한읍 지장천로 856 blog.naver.com/artterminal2016

한 때 한국 최대 석탄지대로 수출효자산업으로 우리 경제를 일으켰던 곳 , 태백산맥 남단의 삼척 , 정선, 고한, 사북, 그리고 영월을 포함한 삼척탄전 지대 그중 함백산 기슭의 고한 사북 그리고 정선지역은 폐광과 함께 지역문화의 특성을 바꿔 놓았다. ● 석탄산업 시절, 이 지대의 관문 격인 터미널을 통하여 비전을 추구하던 통행인들 삶의 흔적이 스캔된 공간, 그 가치를 드러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스토리텔링의 매개체 시각미술을 통하여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하는 미술터미널 작은 미술관을 조성, 개관 기획 전시로 『감성배송_택배』전을 갖는다. ● 폐탄광 지역의 유휴공간을 업 사이클링(Up-Cycling) 개념을 투과시켜_퍼블릭 장소에 조성된 작은 미술관인 미술터미널을 통하여 시각미술가들의 감성이 버스택배(버스화물)로 배송된 작품이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창작미술가들의 사회참여 연계로 이어져 소외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감성향우의 기회를 마련 제공하여 풍요롭고 가치 있는 삶을 열어갈 수 있는 정서와 의식을 불어넣어 주는 수행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김용철_With you ,Yellow heart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메탈릭 안료_72.7×60.6cm_1990
김원근_스마트 맨_콘크리트, 채색_210×105×93cm_2016
김인태_부자상(父子像)_브론즈에 페인팅_180×160×154cm_2004
김일권_The land of autumn_리넨에 유채_75.5×65cm_2016
김재관_Personalities98_닥지에 아크릴안료_53×72.7cm_1998
송광익_지물(紙 物)_혼합재료 설치_150×150×43cm_2016
송용원_Augmented reality + Deer_글루, 와이어 용접, 스티칭, 실_180×160×80cm_2013
송은성_잡음(雜音, noise)_미디어영상, 프로젝터_가변설치_2016
윤영화
윤혜진_Untitle_페브릭 콜라주_73×122cm_2014

미술터미널은 예기치 못한 미술의 특별한 여행의 계류장 이자 통행의 시발점인 Terminal, 사람들의 통행이 이뤄지는 고한사북 공용 버스터미널에서 미술의 통행 전시가 터미널 미술관에서 이뤄진다. 시각미술가들의 창작 정신을 실어온 택배 버스의 통행이 이뤄지는 전국 22개 정기 노선의 배송코스의 궤적은 마치 아날로그 시대의 마그네틱 녹음 테이프외도 갖으며, 여러 지역들마다의 삶의 발산을 경청하며 목적지에 도착한 작품들이 터미널 통행인들과 우연히 마주치는 과정도 이번 전시의 일부분이다. ● Terminal은 출발점과 종착점을 동시에 내포한다. 터미널은 미래를 의식할 땐 시도 즉, 출발을, 과거를 의식할 땐 종료 즉, 종착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으로서 시각예술가에게 Terminal은 창작의욕을 갖게 하는 실험정신으로, 그리고 그 정신을 전개하여 결과에 다다른 완성작품이 머무르며 대중에게 창작담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시공간을 의미한다.

이건용_신체드로잉(천사들)_캔버스에 유채_259×384cm_1995
이명환_탄광인차 캐리어 Bag_혼합재료_49×460×35cm_2016
이상희_꾀어지다 1-2_디지털 프린트_60×84.5cm_2016
천윤화_Temporary_패널에 아크릴채색, 연필, 스틱_70×65cm_2014
최상철_무물(無物)14-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00×83.3cm_2016
허진_유목동물+인간-문명_한지에 수묵채색, 아크릴채색_45×53cm_2016
황필주_I eat therefore I am_Digital+media, Ultra HD 4K LCD패널_138.8×80.2cm_2016
앤디워홀(Andy Warhol)_Flowers_실크스크린_91.4×91.4cm_1970
데미안허스트(Damien Hirst)_Opium_디지털 프린트_179.5×50cm_2009

강원도 시각미술 불모지라 할 수 있는 문화 취약 지대 중 한 곳인 남부 내륙지역의 주민들과 문체부가 함께 조성한 작은 미술관에서 작품 감상과 시각미술 워크숍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잠재의식과 예술 감성을 향유하고 지역문화와 외부문화의 교류의 계류공간으로 미술터미널(Art Terminal)은 탄생되었다. ● ​이 작은 미술관은 문체부 조성 작은미술관 공모사업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미술관 운영지원, 정선 남면 폐 자미원초등학교 일부 동문들의 법인체 아트라인협동조합의 공간조성 후원 그리고 정선군청의 소유 공공건축물인 고한사북공용버스 터미널 지층 공간 후원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 이명환

전시연계 미술체험 워크숍 ○ 글로벌 미디어 미술관-미적(美的) 체험(體驗)-영상미디어 ○ 「택배 스템프 아트 –Terminal」 방문 워크숍 : 멘토_에디터-매주 수목 오후 2시~4시 신청방문 소재지 공간 미술관 워크숍 : a. 초대작가 멘토-매주 금요일 오후 1시~3시 미술터미널 교육장소                    b. 에디터 멘토 - 매주 화, 토, 일 1시~3시_미술터미널 교육장소

Vol.20161129b | 미술터미널_감성배송_택배 Art Terminal_Art Emotion Delivery - Courier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