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다

강남장애인복지관 멘티 장애인작가 6인과 멘토 작가 5인展   2016_1130 ▶︎ 2016_1205

초대일시 / 2016_1130_수요일_02:00pm

참여작가 김태민+이마리아_김현우+백은조_박태현+김서연 이대윤+김서연_정도운+문해주_황성원+이혜선

주관 / 강남장애인복지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_(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_강남복지재단_서울시공동모금회

문의 / 강남장애인복지관 시각예술팀 김경은 Tel. +82.(0)2.560.8241

관람시간 / 10:00am~06:00pm

이음센터 ieum Center 서울 종로구 대학로 112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2층 Tel. +82.(0)2.760.9700 www.i-eum.or.kr

'잇다'展은 장애아티스트 6인과 비장애아티스트 5인이 함께 꾸미는 전시로 예술 속에서 장애에 대한 편견 없이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콜라보 전시다. 이번 전시의 주인공들은 강남장복의 2016년 작가육성클래스 멘토링 수업을 통해 만난 멘토와 멘티 작가들이다.

김태민_Mexico Cancu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5.7×52.7cm_2016
김현우_삼각도시_캔버스에 마커_26×30cm_2016
박태현_방울새_나무화판에 색테이프_27.2×22cm_2016
이대윤_나만의 새_종이에 혼합재료_40.8×31.7cm_2016
정도운_만난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 사람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70×230cm_2016
황성원_쌤쌤이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실_45.5×53cm_2016_부분

이번 '잇다'展은 장애아티스트와 비장애아티스트가 함께 꾸미는 전시로 예술 속에서 장애에 대한 편견 없이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콜라보 전시다. 미술교육의 의미가 아닌 작가와 작가가 만나 더욱 폭 넓고 깊은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조력의 의미인 멘토링 수업을 통해 장애아티스트는 작가로서의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다. 멘토와 멘티가 눈높이를 맞추고 작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제작함으로써 작가만의 색채가 살아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었다. 강남장애인복지관의 작가육성클래스가 앞으로 계속 이어질 작가로서의 삶에 튼튼하고 안전한 발돋움판이 되었길 바라며 2016 작가육성클래스 작품 전시회 '잇다'展을 기획하였다. ■ 강남장애인복지관

Vol.20161129f | 잇다-강남장애인복지관 멘티 장애인작가 6인과 멘토 작가 5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