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작가들의 봄.나.들.이 드로잉

박현욱展 / PARKHYUNWOOK / 朴玄煜 / painting   2017_0319_일요일_04:00pm~07:00pm

박현욱_봄나들이 006_한지에 수묵 2장 배접_66×96.5cm_2017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오룩 아카이브 Vol.20150303g | 박현욱展으로 갑니다.

박현욱 페이스북_www.facebook.com/painterhyunwook 인스타그램_@hyunwookartwork               

초대일시 / 2017_0319_일요일_04:00pm

협업 / 김명숙(늘휘무용단 예술감독)

주최 / 아르스 인피니타(Ars infinita)

무용공연 관람료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Jayu Theater, Seoul Arts Center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서초동 700번지) Tel. +82.(0)2.580.1300 www.sac.or.kr

김명숙 늘휘무용단과의 두번째 협업전시 ● 박현욱은 2013년 늘휘무용단의 「미궁」에서의 인연이 이어져, 김명숙 예술감독의 연출과, 배진일, 최시원, 남선희, 민희정 네 안무가들의 창작안무로 구성된 공연의 연습에 약 두달 반 동안 참석하여 그린 그림들을 공연 기간동안 전시하였다. 여기에 5장. 「In 코드」 공연을 위한 무대의상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였다. ■ 박현욱

박현욱_봄나들이 012_한지에 수묵 2장 배접_78×59.5cm_2017
박현욱_봄나들이 018_한지에 수묵 2장 배접_66×96.5cm_2017
박현욱_봄나들이 023_한지에 수묵 2장 배접_66×96.5cm_2017
박현욱_봄나들이 042_한지에 수묵_66×96.5cm_2017
박현욱_토르소 011_한지에 수묵 2장 배접_72×140cm_2017
박현욱_in cord_5벌의 무용복에 혼합재료_2017

김명숙 늘휘무용단 봄신작 2017 젊은 작가들의 「봄.나.들.이」는 춤, 그림, 의상, 음악 등 각 분야에서 촉망받는 젊은 작가들이 봄날 한 공간에서 만나 나를, 서로를 들여다 봄을 통해 이 시대의 감성을 교류하는 아트워크 공연이다. 「봄.나.들.이」는 '봄'이라는 이중적 의미의 소재를 통해 피어나는 자신과 조우하고, 이를 둘러싼 사회를 바라보며, 삶의 과정을 반추하는 무대이다. 결국, 진정으로 나를 대변하는 것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곧 이번 무대는 생각과 감성을 교감하는 젊은 이 시대 작가들, 그리고 관객들의 '나'를 향한 외출이다. 푸르고, 서글픈 봄날의 순간들을 옴니버스 형태로 구성한 이번 공연은 도처에 가득한 행복한 말들 중에서도 내 안의 침묵에 집중한다. 젊은 작가들은 자신을 끊임없이 관찰하고 주시하여, 진정한 자아를 마주하는 '찰나'를 포착한다. (공연 소개글에서 발췌) ■ 봄.나.들.이

Vol.20170319b | 박현욱展 / PARKHYUNWOOK / 朴玄煜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