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Things that we love, wish to have

2017년 오원 화랑기획 화두 초대展   2017_0420 ▶ 2017_0429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길양숙_김아름_김아리_김은송_박경범_백요섭 송지연_송일섭_신민상_윤유진_이선영_이선화 이용제_이정성_이종우_이주연_임성희_정영희 주선홍_최기정_홍원석

관람시간 / 02:00pm~06:00pm

갤러리 오원 GALLERY OWON 대전시 서구 둔산중로 78번길 36 B1 Tel. +82.(0)42.489.8778 cafe.daum.net/owongallery

2017 오원화랑 기획초대전 『선물 –Things that we love, wish to have』는 작가와 관객 모두에게 '선물'과 같은 전시가 되고자 합니다. 작가에게는 창작과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며 동시에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전시는 잠재적 컬렉터 개발과 지역미술 홍보에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가정의 5월을 맞아 크고 작은 행사를 겨냥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과 사이즈의 작품들을 선보여 '미술작품'을 누군가에게 '선물' 할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과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 하고자합니다. 『선물 –Things that we love, wish to have』전은 통해 문화예술에 대해 일반 대중이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미술에 다가감은 물론 침체된 미술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 사려 됩니다. 또한 다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작업 활동을 이어가는 후배, 신진 작가에게는 귀감이 되어 새로운 동기와 열정이 전해 질 것입니다. ■ 갤러리 오원

길양숙_Display_Supermarket_캔버스에 유채_45.5×53cm_2014
김아름_The blank page(For Rene)_캔버스에 유채_70×70cm_2013
김아리_맛있겠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6×60.6cm_2016
김은송_봄날_캔버스에 유채_53×40.9cm_2017
박경범_이브의 정원_혼합재료_가변크기_2017
백요섭_Palimpsest_종이에 유채, 오일 파스텔_45.5×32cm_2016
송지연_綠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0×50cm_2016
신민상_시작은 바람이었다_캔버스에 수채, 펜_33.4×53cm_2016
송일섭_현대인의 초상-메듀사 같은 여인_캔버스에 유채_41×31.8cm_2017
윤유진_INTERACTION_캔버스에 유채_53×40.9cm_2017
이선영_사과요정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0×30cm_2016
이선화_reconstructio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5×45cm_2016
이용제_bubble(moment)-bitter_sweet_캔버스에 유채_72.7×60.6cm_2016
이정성_Black Mirror_캔버스에 유채_53×45.5cm_2017
이종우_봄_캔버스에 유채_53×45.5cm_2017
이주연_secret garde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72.7cm_2014
임성희_축제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100cm_2016
정영희_공간 속으로_혼합재료_53×53cm_2017
주선홍_Sandwich170212_캔버스에 유채_45.5×53cm_2017
홍원석_1994-cross a bridge_캔버스에 유채_50×72cm_2016
최기정_遊_Scratch_캔버스에 아크릴패널_50×50cm_2016

『선물 - Things that we love, wish to have』는 작가와 관객 모두에게 '선물'과 같은 전시가 되고자 합니다. 작가에게는 창작과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며 동시에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전시는 잠재적 컬렉터 개발과 지역미술 홍보에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크고 작은 행사를 겨냥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과 사이즈의 작품을 선보여 '미술작품'을 누군가에게 '선물' 할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과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선물 - Things that we love, wish to have』전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해 일반 대중이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미술에 다가감은 물론 침체된 미술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 사려 됩니다. 또한 다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후배, 신진작가들에게 귀감이 되어 새로운 동기와 열정이 전해 질 것입니다. ■ 우리원

Vol.20170420a | 선물-Things that we love, wish to have-2017년 오원 화랑기획 화두 초대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