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운동회

가정의 달 기획展   2017_0427 ▶ 2017_0528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박세연_이지은_하동석_한성민 주시은_박정인_김우령_윤서희

주최,주관 / 부평구문화재단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 BUPYEONG ARTS CENTER_Gallery Kotnuri 인천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십정동 166-411번지) Tel. +82.32.500.2000 www.bpcf.or.kr

『명랑운동회』展은 어렵다고 인식되는 미술관의 전시가 이해하기 어렵고, 발소리조차 크게 들리는 미술관에서 쉽고 재미있게 작품을 보고 느끼고 작품의 주인공들과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전시로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전시입니다. 순수회화와 디자인의 경계에 있는 현대산업회화 장르인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8명은 어른으로서 예술적 욕심을 덜고, 아이들 눈에 따른 그림을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체험을 펼칩니다.

김우령_얼룩덜룩ABC_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18.9×84.1cm
박세연_Leopard_스크린 프린트_55×42cm
박정인_미소짓자_혼합재료_91×72.7cm
윤서희_봄이_디지털 페인팅_84×71cm
이지은_겨울에 만났어1,2,3,4_디지털 페인팅_50×50cm×4
주시은_Bloom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02×72cm
하동석_ㄱㄴㄷ_디지털 프린트_119×81.4cm
한성민_당황스러운 메뉴_디지털 프린트_116×91cm
명랑운동회展_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_2017
명랑운동회展_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_2017

전시는 사색하는 공간 '놀이터'와 '아이 방'을 주제로 한 한글, 알파벳을 작가 고유의 색깔로 표현하여 나타낸 일러스트레이션 전시 공간과 그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활용한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미니운동회' 두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박세연, 이지은, 윤서희, 하동석, 김우령, 한성민, 주시은, 박정인 8명의 작가가 한글과 알파벳, 숫자를 두고 창작한 글자 일러스트레이션을 비롯하여 작가의 창작 스타일을 드러내는 대표 작품 등 50여점의 작품으로 전시 공간은 이루어집니다.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으로써 미니운동회는 장애물(허들) 달리기, 링던지기, 줄다리기 등 6여개의 놀이운동으로 구성되며, 8명의 작가의 작품들을 곳곳에 표현하고 적용하여 작품의 친숙함을 높입니다.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미술관이 우리네 아이가 제풀로 움직이고 사색하는 공간으로 무한 변신하는 마법같은 시간들로, 작품들과 함께 직접 체험을 통해 무엇이든 스스로 그려내는 다양한 경험들로 색다른 시간이 될 것입니다. ■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

Vol.20170427f | 명랑운동회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