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상상 번지점프

2017_0426 ▶ 2017_0513

강병섭_NY-Empire State Building 강하경_아침에 일어나 사진관으로 향하다 김물_Wild flower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박능생_이여운_성태훈_김물_이경훈_조양희 이태욱_송인_황나라_신재호_윤혜원_전주희 김원_전에스더_박찬상_한유진_오선영 정해영_조은혜_여주경_강병섭_강하경 최혜진_남헌우_조은희_박장호

관람시간 / 11:00am~10:00pm

4LOG Art Space 서울 강동구 강동구 풍성로 161(성내동 516-13) B1 Tel. +82.(0)2.470.0107 www.instagram.com/4log_artspace

26명의 작가들이 바라본 세상의 다양한 모습들과 표정들이 상상 번지점프란 주제로 한곳에 모였다. 한국적 정체성이란 담론위에 마치 번지점프처럼 도전하고, 끊임없이 실험하는 작가들의 작품이다.

김원_fluttering 남헌우_근원(Root), circle 박능생_번지점프 박찬상_도시인
성태훈_날아라 닭 (Fly, Rooster) 송인_공포감에 휩싸이다 신재호_숨은그림찾기 여주경_용산역
오선영_소소 윤혜원_쉼 이경훈_You and I
이여운_Duplicate_3 전에스더_숨바꼭질 전주희_고난의 깊이를 간직하다.
이태욱_아까 옆에서 귤사던 아줌마-나는 천원에 열개 샀는데 아줌마는 우기고 우겨서 열한개 샀다 정해영_유희자연 조양희_반영
한유진_花_2017 최혜진_coreⅡ 조은혜_drawing-waterdrop2 황나라_Gaze

4LOG art space Gallery에서 열리는 『2017 상상 번지점프』展은 이러한 다양하고 심층적인 작업으로 삶과 세상을 유기적으로 바라보는 작가들의 심미안이 제시 된다. 현대미술이라는 거대담론 안에서 작가들의 현실을 인식하는 방식이 어떻게 조형공간으로 확장되어 가는지를 확인함으로써 현대회화의 위상을 재고하고자 하는 전시이다. 이 전시를 통해 회화라는 장르가 앞으로 어떻게 인식되고 어떤 형식으로 표출될 수 있는지와 현대회화라는 담론 안에서 작가들의 다양하고 심도 있는 작품세계가 일반 대중들과 어떻게 소통 되어질 수 있는지 반추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성태훈

Vol.20170427j | 2017 상상 번지점프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