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새 운다

정철규展 / JUNGCHOULGUE / 鄭哲奎 / painting   2017_0710 ▶︎ 2017_0819 / 일요일 휴관

정철규_길지 않은 꿈 속에서_캔버스에 유채_130×194cm_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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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2017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요일 휴관

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 WUMIN ART CENTER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북로 164 우민타워 B1 Tel. +82.(0)43.222.0357 www.wuminartcenter.org

『2017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의 다섯 번째 전시는 정철규 작가의 『밤 새 운다』 입니다. 정철규 작가는 편지를 쓰듯 감춰진 진실에 대한 고백을 캔버스 위에 표현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밤'이라는 시간과 공간 속에 숨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캔버스 위에 표현합니다. 쉽게 공감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지만, 조금만 귀 기울이면 그들의 삶이 결코 우리와 다르지 않다고 말하는 작가는 그들과의 대화를 끊임없이 시도합니다. 이번 정철규 작가의 개인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은 우민아트센터의 부대시설인 카페우민의 공간을 지역작가 및 유망한 신진작가들에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공간 지원을 넘어 다양한 창작 매개를 위한 실험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홍보 및 기획 협력을 지원합니다. 2017년에는 이채영, 전은진, 곽요한, 곽상원 · 김동기, 정철규, 남재현, 박보영, 박해빈 총 8작가(팀)가 함께 합니다.

정철규_종착역이 없는 이들_캔버스에 유채_65×200cm_2016
정철규_들락날락_캔버스에 유채_33×24.5cm_2016
정철규_두 개의 심장_캔버스에 유채_16×23cm×2_2016
정철규_결국 물을 찾아 헤매는 시간_캔버스에 유채_27×41cm_2017
정철규_멈춰야 만들어지는 풍경_캔버스에 유채_38×38cm_2017
정철규_그렇게 또 밤_캔버스에 유채_23×16cm_2017
정철규_밤을 만들려고_캔버스에 유채_15×15cm_2017
정철규_돌멩이에게_캔버스에 유채_18×18cm_2017
정철규_밤 새 운다展_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 우민아트센터_2017

나의 그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혹은 너무나 잘 보이지만 관심 밖 사람들은 볼 수 없는 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찾아내어 좀 더 깊이 있게, 그리고 좀 더 적극적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 '밤'이라는 시간과 공간 속에 숨어 있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쉽게 공감할 수 없는 이야기이거나 장면일 수는 있지만, 조금만 관심을 갖고 바라보면 그들의 삶은 결코 우리와 다른 삶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켜켜이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찾아 보여줌으로써 대화를 하고자 한다. ■ 정철규

Vol.20170710g | 정철규展 / JUNGCHOULGUE / 鄭哲奎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