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미디어캔버스

SEOLLO MEDIA CANVAS展   2017_0921 ▶ 2017_1220

초대일시 / 2017_0921_목요일_06:00pm

참여작가 김기라_김용훈+신승백_김세진_슬기와 민_정연두

시민작가 2017 일반공모 당선자 / 공현식+서범철 김도영+최미경_김아름_송성진_이에스더 2016 시민스토리 공모 당선자 / 이윤경_윤나라_윤성덕

문의 / 서울특별시 문화본부 디자인정책과 공공미술사업팀_Tel. +82.(0)2.2133.2712

관람시간 / 07:00pm~11:00pm / 주말_06:00pm~11:00pm

만리동광장 우리은행 중림동지점 서울 중구 만리재로 215

서울시는 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공공적 가치를 추구하고 도시 공간에 신선한 예술적 상상력과 인간적 정취를 담고자 2016년부터 『서울은 미술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미술관』사업으로 추진된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는 '서울로 7017' 옆에 설치된 미디어플랫폼으로 전문작가의 미디어아트와 시민 영상작품을 전시합니다. 더불어, '서울로'를 찾는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도시 서울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를 보다 풍요롭게 하고자 합니다. ●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는 시민이 향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와 영상콘텐츠 등 전자적 빛으로 이루어진 예술작품을 지속적으로 전시함으로써 공공미술의 영역을 확장하고, 또한 의미 있는 예술행위를 통해 공유 가능한 예술장소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서울로 미디어캔버스에서는 전문작가들의 서울을 주제로한 다양한 작품들과 공모에 당선된 시민작가들의 신선한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김기라×김형규_새로운 세계화-사상화(思象畵)_4k 영상_00:06:05_2015

김기라×김형규_하늘과 바람과 별과 사람의 시_이미지에게 듣는다. ● 작업 1.위재량의 노래_살아가는 곳: 위재량 시인의 시와 랩퍼들의 답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음반제작과 영상, 퍼포먼스 설치 작품들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 작품은 불확실한 사회에 대 한 시대정신을 말한다. ● 작업 2. 새로운 세계화_사상화 (思象畵): 전라북도 남원 지리산의 실상사 석탑에서 360도의 이미지로 구성되는 하루의 풍경인 동시에 365초라는 개념으로, 24시간의 개념을 타임뎁스 촬영 방식으로 1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세진_음속도시 Sonic City_단채널 HD 영상_00:04:17_2017

김세진_음속도시 ● 근대화와 초고속 경제성장의 상징으로 건설된 서울역 고가부근,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 주요 도심풍경을 기록한다. 도시의 성장속도와 비례한 초인구밀집의 도심곳곳을 무심히 지나는 시민들과 거리들을 느리게 촬영하여 순식간에 스쳐 지나가는 시간들을 포착한다. 완전한 대칭으로 미러링된 서울의 모습은 전자음과 더불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새로운 도시공간의 이미지로 재탄생한다.

SMSM_색깔의 힘 7017_단채널 영상_00:05:51_2017

SMSM_색깔의 힘 7017 ● 공공미술이 시민을 실제로 건강하게 해줄 수 있을까? 일부 색채요법 신봉자 주장처럼 빨강을 쳐다보면 혈액순환이 증진되고, 초록을 오래 보면 근육이 재생된다면? 미술에 그런 치유 능력이 있다면? 「색깔의 힘 7017」은 공공미술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염원을 담은 작품이다. 도시 공간에 거대한 색채 치료 장치가 있다면 어떨까? 7017 캔버스를 시민의 신체적·정신적 치유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신승백+김용훈_플라워 Flower_구글 클라우드 비전 API, 커스텀 소프트웨어_00:05:51_2016~7

신승백+김용훈_Flower ● Flower는 뒤틀리고 왜곡된 꽃 이미지 가운데 인공지능이 여전히 '꽃'으로 인식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여기에는 인간의 시각 능력보다 뛰어나다고도 평가되는 구글의 인공지능이 사용되었다. 그런데 이것이 선택한 꽃 중에는 우리가 보기에 전혀 꽃 같지 않은 것들도 있다. 이상한 꽃이 피어나는 서울로를 걸으며 인공지능과 함께 할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보길 바란다.

정연두_기억은 집과 함께 자란다_UHD 단채널 영상, 사운드_00:13:05_2016

정연두_기억은 집과 함께 자란다 ● 한국 특유의 압축 성장의 현장인 재개발 지역에서 곧 허물어져 땅속에 묻힐 낡은 집들을 통해 자라온 사람들의 소소한 삶의 기억들을 기록하고 있다. 미아동, 신길동, 아현동 등 서울의 재건축 지역의 평범한 골목길들을 촬영한 각 장면들은 인공조명으로 인해 영화세트 혹은 연극무대와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시간이 정지된 거리를 물 흐르듯 흘러가는 영상 속에서 과거에 그 집에서 살았었던 듯한 사람들의 독백이 흘러나온다. ■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시민예술작품 2017 일반공모 당선작    우수상 / 이에스더 / 아빠의 서울(부제: 아빠의 사랑)    우수상 / 송성진 / 자세들-매달리기(Postures-hang on)    우수상 / 김아름 / D 영역(Area D)    입선 / 김도영-최미경 / 서울로 가는길(The way to seoul)    입선 / 서범철-공현석 / Question 2016 시민스토리 공모 당선작    대상 / 이윤경 / 어떤 여행의 기억    우수상 / 윤나라 / 만개의 이야기가 있는곳, 만리동    우수상 / 윤성덕 / 만리동전 / 누구나 참여가능한 공공미술관

운영개요 ○ 운영시간 : 주중 18:00~23:00 / 주말 17:00~23:00 ○ 프로그램 - 전시: 전문작가 작품+시민작품(공모를 통해 참여기회 확대) - 시민참여 프로그램: 방울방울캔버스(사진), 로맨틱캔버스(프로포즈) ○ 프로그램 운영시간표 - 전시: 전문미디어아트 / 표출시간_시간별 50분   각 작품별 10분 이내 (5점)   * 작가별 표출 주중 3회/ 주말 4회 - 전시: 시민영상작품 / 표출시간_시간별 20분   각 작품별 1~3분 이내(8점)   (표출작품 2017 5점/ 2016 3점)   * 작품별 표출 주중 3회/ 주말 4회 - 시민참여 프로그램 / 표출시간_시간대별 5분(00:00~00:05)   매시 정각 (5분)   * 프로포즈(1회 1명~2명 선정)     주중 1회(20:00) / 주말 2회(20:00/21:00)

운영시간표  17:00-17:05 | 주말(토,일): 방울방울 캔버스(사진)  17:05-17:15 | 주말(토,일): 신승백-김용훈 | 방울방울 캔버스(사진)  17:15-17:25 | 주말(토,일): SMSM | 김기라×김형규  17:25-17:35 | 주말(토,일): 정연두 | 김세진  17:35-17:55 | 주말(토,일): 시민영상작품  17:55-18:00 | 주말(토,일): 안내  18:00-18:05 | 방울방울 캔버스(사진)  18:05-18:15 | 신승백-김용훈  18:15-18:25 | SMSM  18:25-18:35 | 정연두  18:35-18:45 | 김기라×김형규  18:45-18:55 | 김세진  18:55-19:00 | 안내  19:00-19:05 | 방울방울 캔버스(사진)  19:05-19:25 | 시민영상작품  19:25-19:35 | 신승백-김용훈  19:35-19:45 | SMSM  19:45-19:55 | 정연두  19:55-20:00 | 안내  20:00-20:05 | 로맨틱캔버스(프로포즈)  20:05-20:15 | 김기라×김형규  20:15-20:25 | 김세진  20:25-20:45 | 시민영상작품  20:45-20:55 | 신승백-김용훈  20:55-21:00 | 안내  21:00-21:05 | 주중(월-금): 방울방울 캔버스(사진) | 주말(토,일): 로맨틱캔버스(프로포즈)  21:05-21:15 | SMSM  21:15-21:25 | 정연두  21:25-21:35 | 김기라×김형규  21:35-21:45 | 김세진  21:40-22:00 | 시민영상작품  22:00-22:05 | 방울방울 캔버스(사진)  22:05-22:15 | 신승백-김용훈  22:15-22:25 | SMSM  22:25-22:35 | 정연두  22:35-22:45 | 김기라×김형규  22:45-22:55 | 김세진  22:55-23:00 | 안내

* 상기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전시 및 프로그램, 공모관련 문의: 02-2133-2712 / paikgon@seoul.go.kr

Vol.20170921d |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SEOLLO MEDIA CANVAS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