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태국의 현대미술 Thai and Korea Contemporary Art

2017 문화도시광주展   2017_1108 ▶ 2017_1128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한국 / 김성결_박성완_박세희_이선희_인춘교_한동훈 태국 / 와라웃 또우라웡_룩쁠리우 짠푸사 윳 프릇타사짜탐_르타이랏 캄씨짠 타위윗 깃타나순톤_낑깐 순톤츤

주최 / 광주시립미술관_태국 실팟껀대학 후원 / 아터리 갤러리 방콕

태국 실팟껀대학 PSG 갤러리 Silpakorn University_PSG Art Gallery

아터리 갤러리 방콕 Artery Gallery Bangkok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조진호)은 태국 실팟껀대학 미술관에서 2017문화도시광주전인 "한국과 태국 현대미술전"을 11월 8일부터 11월 28일까지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작가 6명, 태국작가 6명이 참여하여 광주와 방콕 출신 젊은 예술가들의 동시대 작품을 소개하게 된다. 올해 광주시립미술관이 선발한 광주 작가들은 김성결, 박성완, 박세희, 이선희, 인춘교, 한동훈등 모두 30대로 구성된 장래가 기대되는 신진작가들이다. 이들과 함께 청년기획자 양성을 위해 광주의 독립큐레이터 조하은씨가 협력큐레이터로 선정되어 전시진행을 같이 하였다. ● 태국 실팟껀대학이 선정한 태국 작가들은 와라웃 또우라웡, 룩쁠리우 짠푸사, 윳 프릇타사짜탐, 르타이랏 캄씨짠, 타위윗 깃타나순톤, 낑깐 순톤츤 등 6명으로서 이들은 태국의 대표적인 젊은 현대미술가들이다. 태국측 큐레이터는 비차야 묵다마니로서 현재 실팟껀대학 PSG갤러리 대표큐레이터로 활동중이다. 이들 젊은 작가들은 전세계로 확장되는 현대미술의 한복판에서 미술전시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작품세계를 깊게 하고 확장하는 경험을 공유하게 될 것이다. ● 또한 같은 기간에 광주시립미술관은 "아터리갤러리방콕"에서 광주작가 6명의 작품만 따로 전시한다. 아터리갤러리 대표인 푸나파 파리메타차이는 방콕의 사업가이자 상업화랑 대표로서 광주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번 전시를 후원하였다. 아터리갤러리는 이미 광주의 미테우그로 등 대안공간과 광주아트페어를 통해 광주와 인연을 맺기 시작했으며, 이번 전시를 위해서도 많은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광주시립미술관은 광주의 미술작가들을 지원하고, 광주의 미술문화를 홍보하며, 아시아의 미술문화를 광주에 소개하는 이른바 "문화도시프로젝트"를 10년째 시행중이다. 중국 광저우의 광저우박물관(2005), 대만 타이페이 관두미술관(2006), 타이쭝 국립대만미술관(2009), 중국 북경의 금일미술관(2012), 허난성의 허난성미술관(2012), 독일 뮌헨의 화이트갤러리(2013), 일본 요코하마의 뱅크아트1929(2014), 중국 광저우의 대학성미술관(2016) 등과 매년 교류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 전시방식은 광주시립미술관이 해외 미술관과 전시협약을 맺고 1차로 해외전시를 개최하고 그 다음해나 그 다다음해에 답방 전시를 광주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하는 형식이다. 이는 한국의 어느 미술관도 하지 못한 사업으로서, 매년 광주시립미술관의 해외 자매미술관이 하나씩 추가됨으로써 수십 년 후에는 광주시립미술관이 명실상부한 아시아의 대표미술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최초로 공립미술관이 동남아를 방문하여 현지 작가들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시이다. 동남아는 한국처럼 공립미술관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았으나, 국제교류를 위한 작가들과 큐레이터들의 열망은 매우 높다. 이처럼 이제 태동하기 시작하는 태국 미술관에서의 현지 개최전시는 아시아문화도시 광주를 태국 등 동남아에 홍보하고, 현실적으로는 광주청년작가의 해외진출과 국제적 네트워크 경험을 지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변길현

김성결_Mask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_2016

김성결 ●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주로 캔버스에 유화와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는 전통 회화 방식을 통해 인간 내면의 자화상을 표현한다. 현재는 현대인들이 내면에 감추고 살아가는 감정과 욕망을 '현대인의 자화상' 형태로 그려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13년에는 '무등현대미술관 제3기 레지던시' 입주작가, 2014-2015년에는 광주시립미술관의 '북경99미술관 국제레지던시' 입주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까지 '스크래치 이후의 얼굴'(주안미술관, 2016), 'two face'(금호갤러리, 2017)를 포함하여 총 4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이외에도 'Christmas Gift'(Atlanta Bloom'n Jme Gallery, Atlanta, 2014), '광주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 전'(무각사 문화관, 2016)을 비롯하여 한국, 미국, 중국, 일본에서 다수의 단체전을 진행하였다.

박성완_벽돌쌓기 a brickwork_캔버스에 유채_91×117cm_2017

박성완 ●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광주에서 나고 자라며 늘 접해온 풍경들을 유화로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12년 말레이시아 페낭의 '말리홈 예술인 레지던스 프로그램 Malihom Artist-in-Residence(AIR) Program' 참여작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까지 '동네 한 바퀴'(무각사 로터스갤러리, 2013), '뜻밖의 일상'(롯데갤러리, 2017)을 비롯하여 총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외에도 'KATALISTA'(The Museum at De La Salle University, Philippines, 2014), '발산3부작'(뽕뽕브릿지, 2015), '청춘예찬'(515갤러리, 2016)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2012년에는 제22회 어등미술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박세희_유목적 풍경 Nomadic Landscape_디지털 피그먼트 프린트_100×180cm_2014

박세희 ●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 전공으로 학사를 마쳤다. 이후, 런던예술종합대학교 University Arts of London, Camberwell에서 순수미술(사진)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민대학교 입체미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겪은 수많은 이동들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관객을 그 경로에 초대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주'(금호갤러리, 2016)와 '쿤스트캄마 KUNST - KAMMER'(슐츠앤융갤러리, 2016)를 비롯하여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졌고, 제10회 광주비엔날레 '터전을 불태우다' 참여를 시작으로 '뉘 블랑시 파리 Nuit Blanche Paris', '베를린 48 Studen NeuKolln Festival (Galerie im Kornerpark)' 등 다양한 국제행사에도 참여한 바 있다. 2016년에는 광주신세계 공모에서 신진작가상을 수상하였다.

이선희_씨앗으로 날리다 Blow with Seed_리넨에 분채_140×140cm_2017

이선희 ●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하였다. 이후 동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며, '미술치료의 수업방안'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마직(천)에 종이배접을 한 화판 위에 한국 전통 물감인 분채를 사용하여 여성을 그리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10년 미테-우그로 국제 풋풋 레지던시 참여작가, 2012년 의재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 프로그램 입주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1st 소아르 초대전'(소아르 미술관, 2012)과 '지나도 좋으리'(금호갤러리, 2014), '몽중향(夢中香)'(김냇과 갤러리, 2017)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9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이외에도 '국제현대회화교류전'(DMC 갤러리/Newyork bes gallery, 2013)을 비롯한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 2013년 광주광역시 문화예술인상 허백련 특별상과 2015년 갤러리지노 작가 공모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인춘교_섬, 소록도 Sorok Island_디지털 피그먼트 프린트_75×100cm_2008

인춘교 ●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을 전공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사진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소록도 주민들과 건축물을 촬영한 것을 시작으로, 어머니들의 초상사진과 버려진 폐교의 흔적 등을 기록하며 그 공간에 묻어진 역사를 드러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폐교' 작업을 선보인 개인전 '지난날 처음 마주친 그때처럼'(갤러리 생각상자, 2016) 이외에도 '행복연가'(롯데갤러리, 2014), 이미지의 스펙트럼'(담빛예술창고, 2016), '청년의 書'(광주시립사진전시관, 2017) 등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다. 2010년에는 '섬, 소록도' 작업을 통해 제12회 광주 신세계미술제 신진작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한동훈_신(新)-피에타 New Pieta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62.2cm_2017

한동훈 ●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고, 현재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목각인형과 같이 나무로 만들어진 것, 풍선 등 작가 주변의 사물들을 소재로 하여 현대인들의 관계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현재는 기존의 작업에 사회적인 이슈들을 더하여 타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식을 고민 중에 있다. 현재까지 개인전으로는 'Relation'(화순다산미술관, 2016), '희망을 담다'(자윤갤러리, 2017)를 개최하였으며, 이외에도 '사유하는 색'(일조원갤러리, 2016), '아트펀'(갤러리봄, 2016), '순수정신'(소소미술관, 2017)을 비롯하여 50여 회의 단체전을 가졌다. 2017년에는 광주미술대전 서양화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조하은

와라웃 또우라웡_I would like to make art as ART NOW_캔버스에 유채_160×140cm_2015

와라웃 또우라웡 Warawut Tourawong ● 와라웃 또우라웡(1984년 생) 작가는 태국 실파콘 대학교 회화, 조각 및 그래픽 아트 학부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와라웃은 전통적 유화 기술을 통해 특이하고, 비현실적인 환경에서 이상하고, 기이한 행동을 하는 현실적인 인간의 모습을 묘사한다. 와라웃의 그림에 나오는 일상생활 사물들의 이미지는 잘못 배치되거나 남용되어 있다. 작품에 표현되는 모든 인물은 사회적 정상에 의존하지 않는 특이한 활동들을 한다. 전반적으로 작가는 관객들이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 재고하고 의심케 하는 혼란스럽고, 좌절감을 주는 묘사를 한다. 와라웃은 현재 태국의 나코른 파톰 주와 방콕에서 지내며 일하고 있다. 그는 제24, 25회 태국 청년작가 현대 미술 전시회에서 은상, 제9, 10회 파나소닉 현대 회화 대회에서 3위, 제56회 전국 예술 전시회에서 2위(크룽 은행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그는 두번의 개인 전시회(2011년 "형태(용해) 내용" 및 2012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야부즈 미술전 "무의미")를 가졌다.

룩쁠리우 짠푸사_356 days: My Travel Diary Sculptures(Italy & France)_ 플라스틱 용접_높이 약 30cm_2016

룩쁠리우 짠푸사 Lugpliw Junpudsa ● 룩쁠리우 짠푸사(1980년 생) 작가는 태국 실파콘 대학교의 그림, 조각 및 그래픽 아트 학부에서 미술(조각학 전공) 관련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6년 그녀는 이탈리아 정부 장학금을 받아 피렌체 미술 아카데미에서 조각학을 공부하였다. 룩쁠리우는 촉망되는 태국 조각가들 중 하나이다. 그녀의 작품 대부분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며, 의미 전달을 위해 인간의 대표적 형태를 사용한다. 룩쁠리우의 영감은 주로 그녀의 가족과 친구처럼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기억과 관계에서 비롯된다. 룩쁠리우는 2004년 제1회 아마타 예술상에서 3위, 2005년에 제5회 태국 스투코 예술 전시회에서 1위, 2006년 제3회 아마타 예술상에서 2위, 2007년에 디찬 조각상 대회에서 선외 가작상, 2009년에 제9회 태국 스투코 예술 전시회에서 선외 가작상을 비롯하여 여러 상을 수상했다. 작가는 두 번의 개인 전시회(2016년 이탈리아 피렌체 미술 아카데미에서 "365 일: 나의 여행 일기 조각상(이탈리아 및 프랑스)" 및 태국 방콕 센스 핀클라오 "어머니: 모든 인류의 미덕")를 가졌다.

윳 프릇타사짜탐_Trails and Wounds from the Past 13_목판화_80×100cm_2016

윳 프릇타사짜탐 Yutt Puektasajatum ● 윳 프릇타사짜탐(1981년 생) 작가는 태국 실파콘 대학의 회화, 조각 및 그래픽 아트 학부에서 미술(조판 전공) 관련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윳은 조판, 특히 에칭 기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예술에 대한 그의 관심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 도시 확대의 전세계적적 자연 파괴 방법으로부터 나온다. 윳의 조판은 종종 단색으로 만들어지며 종이의 전체 공간을 덮을 때까지 계속 확장되는 형태로 반복되어 재생된다. 다양한 조성으로 작가는 작곡을 재조정하고 작품 안에서 공간과 형태의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윳의 작품의 몇몇 특징은 산업화와 자본주의의 생명이 느껴지지 않는 느낌을 분명히 나타낸다는 것이다. 윳은 2008년 방콕에서 개최된 제23회 PTT 예술 전시회, 2008년 제20회 도시바 미술 전시회, 2008년 제2회 방콕 트리엔날레 국제 판화 및 회화전, 2009년 제55회 방콕 국립미술전시회, 2009년 하마구치 요조 100주년 국제 판화전, 2009년 중국 관란 국제 판화 비엔날레, 2010년 제14회 대만 국제 비엔날레 판화 전시회, 2012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그래픽 아트 트리엔날레, 2014년 제15회 폴란드 국제 트리엔날레 소규모 그래픽 양식전, 2016년 제16회 폴란드 오스트루프비엘코폴스키 소규모 그래픽 및 장서 국제 비엔날레, 2016년 제1회 폴란드 로지 국제 판화 비엔날레 등 태국 내, 외의 수많은 미술 전시회에 참가했다.

르타이랏 캄씨짠_Love of Mother to Her Child_천에 자수_250×190cm_2017

르타이랏 캄씨짠 Ruthairat Kamsrichan ● 르타이랏 캄씨짠(1983년 생) 작가는 태국 실파콘 대학의 회화, 조각 및 그래픽 아트 학부에서 미술(태국 미술 전공) 관련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르타이랏은 자수 기술을 가지고 작품을 만든다. 그녀의 중요한 영감은 항상 가족 내 사랑과 관계에서 비롯된다. 그녀의 이전 작품에서 작품들을 살펴보면 사람들이 대가족을 이루며 함께 살고 농업을 하며 생계를 꾸리는 태국 농촌 공동체 환경에서 증조부에서 조카에 이르기까지 그녀 가족들의 수많은 모습을 그려내며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최근 르타이랏이 아들을 가지며 그녀의 작업은 어머니와 자녀 사이의 사랑에 관한 내용으로 바뀌게 된다. 르타이랏은 두 번의 개인 전시회(2008년 태국 방콕 삼프란 정원 로즈가든에서 열린 "삶의 가닥" 및 2011년 태국 방콕 DOB 후알람퐁 갤러리에서 열린 "굳은 단결")를 가졌다. 그녀는 또한 2005년 제20회 PTT 미술대회 2위, 2005년 제27회 부아루앙 회화 전시회 전통 태국 회화부문 1위, 2005년 제22회 청년 작가 현대미술 전시회 은상, 2006년 제18회 도시바 "삶에 좋은 일 선사" 미술전시회 2위, 2008년에 열린 한국 청주 국제 레지던스 프로그램 하이브 캠프 가장 위대한 예술가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타위윗 깃타나순톤_Transition of Light and Image_HD 영상, 사운드_00:03:07_2016

타위윗 깃타나순톤 Taweewit Kijtanasoonthorn ● 타위윗 깃타나순톤(1982년 생) 작가는 방콕 랑싯 대학에서 사진학 석사 학위, 태국 실파콘 대학에서 회화, 조각 및 그래픽 아트 학부에서 미술부문 석사 학위를 받았다. 타위윗은 실험 사진, 실험 비디오, 다큐멘터리 영화, 실험 영화 및 비디오 아트 등 다양한 미디어 및 기술에서 작품을 만드는 젊은 작가이다. 타위윗은 2016년 가라오케 트와일라이트라는 개인전을 가졌다. 또한 그는 2016년 싱가포르 비디오 아트 스테이지, 2014년 실파콘 대학 회화, 조각 및 그래픽 아트 학부 PSG 미술관 혼합매체 학부 강사들에 의한 "대회 전쟁", 2013년 방콕 예술문화센터 피플스 갤러리에서 열린 "사진은 거짓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홍콩 XXX 갤러리에서 열린 "제3장/존재 상태" 등 여러 전시회에 참가하였다. 자신의 단편 영화를 통해 그는 2013년 방콕 예술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6회 단편영화제와 2011년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서 열린 영화제 도큐멘터에 참가하였다. 타위윗은 또한 2007년 제15회 단편영화제 및 태국청년작가상 (사진 부문)에서 "듀크상"을 수항했다.

낑깐 순톤츤_Over across the Time (in Loei)_종이에 잉크, 파스텔, 연필 드로잉_48×55cm_2016

낑깐 순톤츤 Kingkan Suntornchuen ● 낑깐 순톤츤(1981년 생) 작가는 태국 실파콘 대학의 회화, 조각, 그래픽 아트 학부에서 미술 부분(조판 전공)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낑깐이 실크스크린과 에칭 기술을 전문으로 하지만 그녀의 최근 작품들은 종이에 그린 그림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낑깐은 2003년 일본 도쿄 다마 미술대학 미술관에서 열린 판화 전시회, 2004, 2006년 태국에서 열린 제21, 23회 청년 작가 현대미술전시회, 2007~2015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1~5회 NBC 메쉬텍 도쿄 국제 스크린 판화 비엔날레 전시회, 2009, 2015년 태국에서 열린 제2, 4회 방콕 트리엔날레 국제 판화 및 회화 전시전, 2016년 폴란드 오스트루프비엘코폴스키에서 열린 제16회 소규모 그래픽 및 장서 국제 비엔날레, 2016년 우크라이나 리비우에서 열린 그래픽 아트 미니 판화 LEOPOLIS 국제 전시회, 2016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회 아세안 그래픽 아트 대회 및 베트남 전시회, 2017년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열린 제2회 카우나스 국제 조판 비엔날레 "파편의 진화" 전시회, 2017년 폴란드 루지에서 열린 제16회 소규모 그래픽 형태 국제 트리엔날레 전시회, 2017년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에서 열린 제8회 스플리트그래픽 국제 그래픽 아트 비엔날레 등 태국 내, 외의 수많은 전시회에 참가했다. ■ 비차야 묵다마디

Vol.20171109j | 한국과 태국의 현대미술-2017 문화도시광주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