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sage & Confirm : 그림, 내 마음에 네 마음에

디아트플랜트 요갤러리 개관展   2017_1111 ▶︎ 2017_1121

강준영_The First Duty of Love is to Listen_캔버스에 유채_91×116cm_2016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강준영_권순왕_김섭_로리킴_신종식_안상진 여강연_이경훈_이호섭_장석원_장인희_학정 조사형

관람시간 / 10:00am~06:00pm

디아트플랜트 요 갤러리 THE ART PLANT Jo Gallery 서울 중구 명동길 74 (명동2가 1-1번지 명동성당) 명동 1898광장 B117호 Tel. +82.(0)2.318.0131

예술나무 요 갤러리는현대미술작가 12인과 함께 개관전 『Envisage & Confirm : 그림, 내 마음에 네 마음에』를 준비하였습니다. ● 전시제목은 "우리가 지금은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어렴풋이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에는 하느님께서 나를 온전히 아시듯 나도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1코린13,12-13) 사랑에 관한 말씀의 의미를 담아 보았습니다.

권순왕_자작나무 숲-숨결_유채_55×91cm_2016
김섭_사계_종이에 혼합재료_종이에 혼합재료_18×38cm_2016
로리킴_마음일지_캔버스에 노방천과 연필드로잉_각 24×18cm_2017
신종식_Old Castl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0cm 오발형_2017
안상진_난 사실 유니콘이야_캔버스에 유채_45×53cm 2015
여강연_부케-백합_캔버스에 유채_50×50cm_2015
이경훈_special gift_코튼지에 유채_76×57cm_2016
이호섭_純情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72.7cm_2017
장석원_오늘 아침에는…_종이에 아크릴채색_52.3×38cm_2017
장인희_Purple blind spot_아크릴 플레이트에 핸드컷 미러 PET 필름_85cm_2017
학정_항상 기뻐하라 끊임없이 기도하라_1

요 갤러리와 현대미술의 그림, 그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그림이 "항상 기쁨, 늘상 기도, 모든 감사"의 기억으로, 감사와 기쁨, 축복과 나눔으로 오래 기억되기를 바람입니다. ■ 디아트플랜트 요 갤러리

Vol.20171111l | Envisage & Confirm : 그림, 내 마음에 네 마음에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