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作家

김승욱展 / KIMSEUNGUK / 金承旭 / sculpture   2017_1117 ▶︎ 2017_1130 / 월요일 휴관

김승욱_불안(不安)_오브제_230×160×70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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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식 / 2017_1117_금요일_05:00pm

후원 / 제주문화예술재단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초계미술관 Cho-Gye Art museum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872 Tel. +82.(0)64.713.2742 www.chogyeartmuseum.com

예술은 일상(日常)이다. ● 작가는 예술이 삶속에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생계(生計) 문제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자신만의 긴 호흡으로 작업에 임해야하며 시간을 차압(差押)당해선 안 된다. 그러기 위해 기준을 생산하고 구조(構造)를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 기준을 외부에 두는 사람은 기준의 생산자가 되길 두려워한다. 끊임없는 의구심(疑懼心)과 질문을 통해 기준의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동시대 사회구조적 현상의 불합리함을 직시(直視)하며 조형적 재구성을 통해 의구심을 상기(想起)하고 대상의 전형성(典型性)으로 의구심을 강화시키려 한다. ■ 김승욱

김승욱_중도(中道)_오브제_250×60×25cm_2017
김승욱_관행(慣行)_나무, 철_240×20×20cm_2017
김승욱_관행(慣行)_나무, 철_240×20×20cm_2017_부분
김승욱_수단(手段)_나무, 오브제_35×14×6.5cm_2017
김승욱_사유(思惟)_철_76×47.5×34.7cm_2017
김승욱_선입견(先入見)_오브제_13.5×13×13cm_2017
김승욱_강박(强迫)_혼합재료_17.8×22×12cm_2017
김승욱_부지(扶持)_혼합재료_11.5×31×22cm_2017
김승욱_압박(壓迫)_오브제_81.5×22×20cm, 가변크기_2017

Vol.20171117g | 김승욱展 / KIMSEUNGUK / 金承旭 / sculp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