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물건: 줍는 손 예쁜 손 버리는 손 미운 손

최서우_이안리 2인展   2017_1121 ▶ 2017_1204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2주간 진행형 전시+가게입니다. 전시기간 동안 5000원 초상화를 그립니다.

기획 / 최서우_이안리

관람시간 / 11:00am~08:00pm

HArt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40(창성동 135번지) Tel. 070.5124.8200 www.hartgallery.co.kr

나뭇가지를 주워서 깎는 서우와 떨어진 나뭇잎에 호치키스 심을 박는 안리가 하우스물건들을 전시합니다. 우리는 버려진 나뭇가지들, 떨어진 잎사귀들, 쌓인 그림조각들, 어쩌다 생긴 오브제들을 가지고 온종일 놉니다. 하우스에 물건들이 쌓여갑니다. "숲을 봐야지 나무를 보지 말라" 하시던 아버지의 말씀이 한쪽 귀로 흘러 나갑니다. ■ 서우와 안리

최서우_아버지 말씀_2017
최서우_지방이_2017
최서우_손등우산_2016
최서우_씌워주기_30×21cm_2014
최서우_향나무_2017
최서우_다보고있음_드로잉_2015
최서우_숲을 봐야지 나무를 보지 말라 하시던 아버지 말씀_가변설치_2017
최서우_Xyyyyyy_깎은 나뭇가지들_2017
이안리_숨어있기_2016
이안리_반짝이는 것들_2017
이안리_알뜰한 드로잉 모빌_2016
이안리_숨쉬기_드로잉_29.7×21cm_2017
이안리_5t의 크리스탈_2017
이안리_꼼꼼한 시간들_드로잉_2014~7
이안리_꼼꼼한 시간들_드로잉_2014~7
이안리_지구촌새_2016
하우스 물건-최서우_이안리 2인展_갤러리 하트_2017
사진관 옆 부동산 옆 간판집 사이에서_갤러리 하트_2017

Vol.20171121h | 하우스물건: 줍는 손 예쁜 손 버리는 손 미운 손-최서우_이안리 2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