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서 나무까지

김섭展 / KIMSEOP / 金燮 / painting   2017_1122 ▶︎ 2017_1205

김섭_그리움 VI (Longing VI)_캔버스에 혼합재료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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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6:00pm

디아트플랜트 요 갤러리 THE ART PLANT Jo Gallery 서울 중구 명동길 74 (명동2가 1-1번지 명동성당) 명동 1898광장 B117호 Tel. +82.(0)2.318.0131

김섭은 우리 일상의 그림과 이야기들을 화폭에 담아왔습니다. 초기에는 소박한 일상들을 동화적 정서로 이야기하였는데, 점차 그 정서적 폭을 문학·종교적 관심과 감성의 언어로 확대시키며, 고유한 화면 구성과 독특한 이야기 기법을 시도해왔습니다.

김섭_나무에서 나무까지 - 사랑 (Tree to Tree - The Love)_캔버스에 유채_193.9×260.6cm
김섭_나무에서 나무까지 1705 ( Tree to Tree 1705 )_캔버스에 혼합재료_97×162.1cm
김섭_노아의 집 B (Noah_s House B)_종이에 혼합재료_78×117cm_2006
김섭_닭이 곧 울더라(The Rooster just crowed)_종이에 혼합재료_50×70cm_2017
김섭_어느날 (One Day)_아크릴판에 혼합재료_40×60cm_2014
김섭_어린왕자 - 고소공포증 (A Little Prince - Acrophobia)_캔버스에 유채_162×391cm
김섭_요나의 집 III (Jonas House III)_종이에 혼합재료_70×100cm_2013
김섭_이상한 여름(The extraordinary summer)_워크 프린트_57×76cm_2015
김섭_햇살 가득한 아침(Sunshine in the Morning)_타일에 혼합재료_40×60cm_2010

"나의 그림들은 화면 곳곳에서 인간의 조건들에 직면하여 소박한 방담을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보다 은밀한 해학과 풍자가 포착된다…디테일은 주로 애정, 편견, 유혹, 교만 등의 감정이 섞인 일상적인 대화를 통한 세태의 풍자적인 묘사이다. ….나의 소박하고 작은 이야기를 어눌하지만 정감이 넘치는 말씨로 전하며, 우리 삶의 본질에 대한 사색을 은밀히 권하고 싶다." 김 섭, 작가노트 중 ● 예술나무 요 갤러리는 화가 김 섭의 그림이야기, 삶에 대한 애정과 섬세하고도 예리한 시선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나무에서 나무까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디아트플랜트 요 갤러리

Vol.20171123m | 김섭展 / KIMSEOP / 金燮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