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말쌈

2017_1205 ▶︎ 2017_1219 / 월요일 휴관

오완석_보이즈비 엠비셔스Ⅱ_디지털 프린트, 지페_60×40cm_2017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권영성_노상희_안도현_오완석_유현민 이갑재_2창수_이인희_이원경_홍주희

후원 / (재)대전문화재단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 수평선 기획 / 권영성_노상희_오완석

관람시간 / 01:00am~07:00pm / 월요일 휴관

구석으로부터 대전 동구 정동 36-11 Tel. +82.(0)10.2665.2940 blog.naver.com/onthecorner2016

대전에서 주로 활동하는 30.40대 미술 동인으로 이루어진 '수평선'은 정형화된 모임을 지양하고, 다양한 포맷과 주제로 20171205e년부터 매년 전시를 가져왔다. ● 이번 전시 『나라말쌈』展은 작가 자신과 관객에게 자주적(自主的) 지향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현재의 국내 전반의 흐름에 관하여 참여 작가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가? 그것에 대한 소회(所懷)를 은유에 빗대어서 '나랏말씀'이란 중의적인 제목을 정하였으며, 작가의 시선을 통해 관객의 시선까지 끌어내는 목적을 포함한다.

유현민_덧없음..séries Transitoire N∘2816_모노톤 파인아트 프린트_30×20cm_2016
2창수_종의 파열_종이에 콘테_220×180cm_2017
홍주희_막다른 골목Ⅱ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33.4×53cm_2017
이인희_봉인된 계절 Sealed Season_캔버스에 유채_92×231cm_2017
이원경_피로사회2_종이에 연필, 펜_21×14.8cm_2017
이갑재_가벼움의 시대_라이트 타임즈 커팅, 실에 왁스, 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00×70cm_2017

이 전시는 시국 선언적인 성질의 전시임과 동시에, 나아가서 작가들의 자성과 수평선이 가져야 할 방향성은 무엇인가를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권영성_노상희_오완석

Vol.20171205e | 나라말쌈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