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린트클럽

SEOUL PRINT CLUB 2018展   2017_1221 ▶︎ 2018_0112 / 일요일, 12월25일, 1월1일 휴관

초대일시 / 2017_1221_목요일_05:00pm

참여작가 김광숙_김란희_서정희_오영재_윤세희 이경희_이윤령_이상은_이영애_임정은 정미옥_정희경_조을선_황재숙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일요일, 12월25일, 1월1일 휴관

아트스페이스 호서 ART SPACE HOSEO 서울 서초구 서초3동 1463-10번지 호서대벤처대학원 1층 Tel. +82.(0)2.2055.1410

1980년에 발족한 서울 프린트 클럽은 현대 판화의 정신을 이어가는 명망 있는 여성작가들이 예술적 교류와 판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한 뜻 깊은 모임입니다. ● 서울 프린트 클럽은 1980년 첫 전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39회의 전시를 이어오며, 판화라는 장르를 대중에게 알리고 소통해 왔습니다. 여성의 시각으로 현대 판화의 시대정신을 새롭게 정의하고 판화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시키는 동시에 판화에 관심이 있는 잠재력 있는 젊은 여류 작가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제공하여 현대 판화의 나아갈 길을 제시해 왔으며, 정체되어 있지 않는 시대 변화에 유연한 자유로운 예술정신을 추구해 왔습니다.

이영애_Tomorrow '17-ll_에칭, 애쿼틴트_79×59cm_2017
김광숙_The Emty Box III_혼합재료_60.6×91cm_2017
김란희_우리집 앞 마당 - 마타리_석고 캐스팅_50×60cm_2017
서정희_Anointing_디지털 프린팅_40×42cm_2017
오영재_Floating Island of Dreams_201712_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84.1×59.4cm_2017
윤세희_Another side-Ⅱ_드라이포인트, 종이_30×20cm_2015
이경희_나의신화 0172_우드인그레이빙, 채색_45.5×53.2cm_2017
이상은_TIme Flow 201745_렌티큘러_50×50cm_2017
이윤령_Red trees_캔버스에 유채_91×60.6cm_2017
임정은_Variation of cube2014Aug_유리에 혼합재료_67×57×7cm_2014
정미옥_Transition 608_혼합재료_117×91cm_2016
정희경_Elle_메조틴트_15×15cm_2016
조을선_Referring to time 17-2_캔버스에 혼합재료_85×60cm_2017
황재숙_The eye of a needle_혼합재료_110×79cm_2016

서울프린트클럽은 현대 판화의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대중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대중들에게 판화의 예술성을 알리고 매년 사회 봉사를 통해 예술로부터 소외된 계층에게 판화를 통한 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많은 장을 마련해왔습니다. ● 서울 프린트 클럽의 지난 38년은 여성작가들의 눈으로 바라본 시대의 서사이며 판화로서 찍어낸 시대적 예술의 기록이라 할 수 있으며, 앞으로 채워나갈 작품들 역시 한국 역사의 기록의 되고 판화 역사에 매우 의미 있는 발자취가 될 것 입니다. ■ 서울프린트클럽

Vol.20171221b | 서울프린트클럽 SEOUL PRINT CLUB 2018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