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무의 Way of seeing / 강성원의 작가와의 난장대화 / 강좌

강좌기간 / 2018_0111 ▶ 2018_0210

선무_우리2_캔버스에 유채_130×160cm_2013

강좌기간 / 2018_0111 ▶ 2018_0210

수강신청 / amjimi65@gmail.com

주관 / (주)티씨아츠(대표_이지미) 기획 / 강성원(미술비평,전시기획)

(주)티씨아츠 서울 용산구 서계동 국립극단 옆

1. 선무의 Way of seeing (북한미술의 이해/북한미술작법 실기 기초과정) 취지: 남과 북이 서로 통일을 지향한다고 한다면 여러 분야에서의 서로의 이해가 필요하다. 예술분야 특히 미술분야에서의 이해는 더욱 그러하다. 북한미술이 남한미술과 특히 서로 다르기에 그렇다. 북한은 조선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축하여 왔다. 늦었지만 지금 조선화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다시 말하면 남한의 예술인들이 북한의 예술가와 예술방식에 대하여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러면 앞으로 서로 만났을 때 이해의 부족으로 서로의 오해는 줄여주지 않을까 싶다. 실기교실내용: 북한미술의 기초실기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는 수업. 자연과 사물을 보는 시선에서 사람, 자연의 생긴 그대로를 파악하는 눈 훈련, 미술에서의 '실력 위주의 기초'에 대한 이해 그리는데 있어 주제를 부각시킬줄 아는 방법에 대한 기초실기, 함축과 집중을 통해 주제를 드러내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전달되도록 그린다는 의미를 이해하기 위한 수업.

일정: 2018.1.13(토)부터 매주 토요일 총 5회         매 3시간/ 오전 10시30분~오후 1시30분 수강대상: 미술전공자(프로/ 아마추어 모두 가능 단 청소년 제외) 수강료: 5주 10만원 준비물: 스케치북과 연필등

2. 강성원의 작가와의 난장대화 (대화비평) 취지: 작가작업에 대한 비평이 이루어지는 장(場)은,그간 공론장의 모양새를 비록 갖추었다 하더라도 엄밀히 보면 공론장이라고 할 수 없다. 전시서문이나 개인전등에서의 아티스트 토크나 잡지에서의 리뷰등의 비평은 여러가지 제한된 다자간 이해관계 상황에서의 비평이다. 이 프로그램은 비평과 작업이 자유로운 다양한 대화가 가능할 수 있는 토론장의 형식을 찾아보기 위한 첫번째 실험장으로 마련. 토론내용: 작가의 작업 프레젠테이션을 들으며(30분) 작가로서 하려고 하는 작업의 전체의미에 대한 상호 이해 과정 후 작업세계에 대한 비평적 대상화 시도. 작가와 작업세계에 관련된 다양한 미학적, 실천적 지점들에 대한 솔직한 의견들을 나누며 작가는 자신의 작업에 대한 끝장 변론을, 비평은 비평적 시점에 대한 끝장 변론을 나눠보는 방식.

일정: 2018. 1.11(목)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총 5회         (1회는 선무 작가 / 2회부터 5회까지 참여작가 공모) 수강대상: 작가(청소년 제외) 수강료: 무료 준비물: 작가의 전체 작품 프레젠테이션과 포트폴리오 등

Vol.20180111a | 선무의 Way of seeing / 강성원의 작가와의 난장대화 / 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