味친감각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정기기획展   2018_0203 ▶ 2018_0213

초대일시 / 2018_0203_토요일_04:00pm

참여작가 강순득_권미선_김순남_김영미 김현우_윤시현_박순영_송혜숙 연소영_이영주_조혜미_최영인

관람시간 / 10:00am~06:00pm

서울디지털대학교 SDU 갤러리 SEOUL DIGITAL UNIVERSITY SDU GALLERY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424(화곡동 1107-2번지) B1 Tel. +82.(0)2.2128.3198 finearts.sdu.ac.kr

피터 브뤼겔은 왜 농부들의 식사 장면을 그렸을까? 앤디 워홀은 왜 수프 통조림을 그린 걸까? 팰릭스 곤잘레스 토레스는 왜 전시장에 사탕을 쌓아놓고 가져가게 했을까?

강순득_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65cm_2017
김순남_집으로_캔버스에 유채_73×53cm_2018
권미선_Man with chopsticks_캔버스에 유채_53.5×45cm_2018
권미선_Eating man_캔버스에 유채_27.5×22cm_2018
김영미_소통11_캔버스에 혼합매체_72.7×90.9cm_2018
김현우_햇반컵반 시리즈 1_종이에 마카_47×64.5cm_2017
윤시현_집밥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5.5×53cm_2018
윤시현_꽃밥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5.5×53cm_2018
박순영_가재는 게 편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9×92.7cm_2017
연소영_비린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116.8cm_2018
송혜숙_미친감각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60cm_2018
최영인_꿈의맛_종이에 수채_57×76cm_2017
이영주_석화(石花)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24×35cm_2018
이영주_석화(石花)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5×50cm_2018
조혜미_어떤 케이크가 더 달콤해 보이는가1_캔버스에 유채_31.8×40.9cm_2017
조혜미_어떤 케이크가 더 달콤해 보이는가2_캔버스에 유채_31.8×40.9cm_2017

현대 미술에 나타난 음식의 사회적 역할과 다양한 양상은 우리의 삶을 반영하고 있기에 흥미롭다. 우리의 오감중 미감과 후각은 시각보다 덜 중요하게 인식 되었으나 동시대 시각예술의 다양성은 바로 미술이 이 '시각'에만 국한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음식을 통한 미각의 경험이 시각화 될 때의 다양한 사회적 역할과 감각적 경험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 ■ 유정현

서울디지털대학교 2018년도 1학기 신편입생 최종 모집 모집기간: 2018. 1. 15.(월) ~ 2. 20.(화) SDU회화과 지원하기: go.sdu.ac.kr SDU회화과 학과홈페이지: finearts.sdu.ac.kr SDU회화과 학과문의: 02-2128-3198

Vol.20180203j | 味친감각展